서울특별시종로구
종로구, '산림복지 나눔숲' 공모 선정… 복권기금 3억원 확보
AI 요약종로구가 시각장애 학생을 위한 '산림복지 나눔숲' 조성을 위해 복권기금 3억원을 확보했다. 이 숲은 국립서울맹학교 뒷산에 조성되며, 다양한 수종 식재와 노후 시설물 정비를 통해 시각장애 학생들이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종로구(구청장 정문헌)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2025년 복권기금(녹색자금) 공모사업'에 선정돼 복권기금 3억원을 확보했다.
이 사업은 국립서울맹학교 뒷산에 시각장애 학생들이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산림복지 나눔숲'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재 학교 뒷산에는 노후된 보행 실습장이 있지만, 시설이 노후하고 수종이 다양하지 않아 숲 체험에 불편함이 있었다.
종로구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공모에 참여해 최종 선정됐다.
구는 내달 산림복지진흥원과 협약을 체결하고 2025년 실시설계용역과 설계심의를 거쳐 4~6월 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확보한 복권기금 3억원은 다양한 수종 식재와 노후 시설물 정비에 투입된다.
이 사업은 국립서울맹학교 뒷산에 시각장애 학생들이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산림복지 나눔숲'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재 학교 뒷산에는 노후된 보행 실습장이 있지만, 시설이 노후하고 수종이 다양하지 않아 숲 체험에 불편함이 있었다.
종로구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공모에 참여해 최종 선정됐다.
구는 내달 산림복지진흥원과 협약을 체결하고 2025년 실시설계용역과 설계심의를 거쳐 4~6월 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확보한 복권기금 3억원은 다양한 수종 식재와 노후 시설물 정비에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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