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서울특별시종로구

종로구, 싱크홀 예방 위해 공동 조사 실시

AI 요약종로구가 지반침하 우려 구간에서 공동 조사를 실시한 결과, 7곳의 공동이 발견됐다. 이 중 5곳은 친환경 유동성 채움재를 주입해 복구했고, 나머지 지역은 굴착 복구를 완료했다.

종로구, 싱크홀 예방 위해 공동 조사 실시
종로구(구청장 정문헌)는 지난 5월부터 이달까지 6개월 동안 "지반침하 우려 구간 공동(空洞)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대상지는 사직동, 종로1~6가동, 숭인1~2동 등 관내 지반침하 우려 구간으로, 지하철역과 굴착공사장 주변, 공동 발생 이력이 있는 지역 등 총길이 40.8km의 구간이다.

조사는 지표투과레이더 장비를 이용한 탐사·분석과 천공기로 구멍을 낸 후 내시경으로 확인하는 과정으로 진행됐다.

그 결과, 공동이 발견된 총 7곳 가운데 5곳은 친환경 유동성 채움재를 주입해 신속히 복구했다. 나머지 지역은 추가 조사 후 굴착 복구를 완료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서울종로구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