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종로구
종로구, 싱크홀 예방 위해 공동 조사 실시
AI 요약종로구가 지반침하 우려 구간에서 공동 조사를 실시한 결과, 7곳의 공동이 발견됐다. 이 중 5곳은 친환경 유동성 채움재를 주입해 복구했고, 나머지 지역은 굴착 복구를 완료했다.

종로구(구청장 정문헌)는 지난 5월부터 이달까지 6개월 동안 "지반침하 우려 구간 공동(空洞)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대상지는 사직동, 종로1~6가동, 숭인1~2동 등 관내 지반침하 우려 구간으로, 지하철역과 굴착공사장 주변, 공동 발생 이력이 있는 지역 등 총길이 40.8km의 구간이다.
조사는 지표투과레이더 장비를 이용한 탐사·분석과 천공기로 구멍을 낸 후 내시경으로 확인하는 과정으로 진행됐다.
그 결과, 공동이 발견된 총 7곳 가운데 5곳은 친환경 유동성 채움재를 주입해 신속히 복구했다. 나머지 지역은 추가 조사 후 굴착 복구를 완료했다.
조사 대상지는 사직동, 종로1~6가동, 숭인1~2동 등 관내 지반침하 우려 구간으로, 지하철역과 굴착공사장 주변, 공동 발생 이력이 있는 지역 등 총길이 40.8km의 구간이다.
조사는 지표투과레이더 장비를 이용한 탐사·분석과 천공기로 구멍을 낸 후 내시경으로 확인하는 과정으로 진행됐다.
그 결과, 공동이 발견된 총 7곳 가운데 5곳은 친환경 유동성 채움재를 주입해 신속히 복구했다. 나머지 지역은 추가 조사 후 굴착 복구를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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