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산구가 운영하는 '찾아가는 효도상담실'이 어르신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상담실에서는 구정 관련 정보, 일상생활 속 궁금증, 실생활에 밀접한 내용 등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중식 매니저 확충, 어르신 예방접종 권고, 경로당 시설물 안전 점검 일정 등에 대한 안내도 이뤄지고 있다.

용산구가 중장년 1인 가구를 위한 '특별한 밥상' 축제를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김장과 수육을 만들고 함께 먹으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고, 담근 김치의 절반을 한부모 시설에 기부했다. 이 행사는 중장년 1인 가구의 식습관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돕는 '행복한 밥상'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용산구가 수능 성적 통지 전후로 수험생 맞춤 진학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정시모집 지원전략 특강과 정시대비 1:1 전략컨설팅으로 구성되며, 수험생의 수능 성적을 기반으로 지원전략을 돕는다.

용산구청에 디지털 포토 부스 '용산행복포토존'이 설치됐다. 이 포토존은 방문객들이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공간으로, 혼인, 출산, 구청 방문 등을 기념하는 이미지로 구성되어 있다. 포토존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촬영한 사진은 스마트폰으로 바로 다운받고 SNS에 공유할 수 있다.

용산구가 전통시장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해 라이브커머스 사업을 지원한다. 4개 전통시장의 12개 점포가 참여하며, 라이브커머스 채널 '용전라방'을 통해 방송을 진행한다. 방송에서는 다양한 제품이 판매되고, 이벤트를 통해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용산구가 이태원 미식주간을 개최하여 이태원의 문화적 다양성과 미식적 매력을 알리고 상권을 강화한다. 할인쿠폰 행사, 블라인드 고메 테스트, 인플루언서 푸디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용산구가 11월 19일 '2024년 용산미래교육 포럼'을 개최한다. 포럼에서는 디지털 사회에 대응한 교육의 변화와 가치에 대해 전문가 강연이 진행된다. 용산구는 또한 새로운 교육 과정에 대비해 학교에 디지털 시설을 지원하고 있다.

용산구 키움센터 학생인 차영경이 '2024년 마을돌봄사업 공모전' 아동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차영경 학생은 키움센터에서의 성장 스토리텔링 영상을 제출했으며, 가족과 용산구청장은 기쁨을 표했다. 지난해에도 용산구 키움센터 소속 아동 2명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용산구가 이태원상권회복상품권 사용 시 15%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태원상권회복상품권은 구매 시 10% 할인, 사용 시 5% 환급으로 체감 할인율 15%를 제공하며, 용산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다.

용산구는 대규모 개발사업으로 인한 교통혼잡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종합교통체계 개선 방안을 수립했다. 방안에는 장래 개발계획을 반영한 교통축 구상이 포함되어 있으며, 도로 신설, 확장, 교차로 개선 등이 주요 내용이다.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원효로1동 일대에서 추진한 에너지 절약형 LED 간판 교체 사업을 마쳤다. 이 사업은 노후 및 불량 간판을 정비하고, 특색 있는 간판으로 교체하여 거리의 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구는 사업 신청을 한 여러 사업대상지 중에서 선정심사 기준을 고려하여 원효로1동을 최종 선정했다. 정비시범구역으로는 원효로97길, 원효로89길, 원효로 258 일대가 지정되었다. 이번 사업에는 구 옥외광고발전기금 2억 4천만 원이 투입되었으며, 1개 업소당 최대 300만 원을 지원했다. 정비시범구역 내 불법 간판 30곳을 철거하고, 노후 간판 84곳을 에너지 절약형 LED 간판으로 교체하는 등 총 114곳의 간판을 정비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거리를 제공하고자 매년 간판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특색 있는 간판개선사업을 추진하여 도시 경관을 개선하고, 지역 경제가 활성화 되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지난 2년간 구정 전반에서 이루어진 적극행정 우수사례 16건을 엮어 '2024 용산구 적극행정 사례집'을 발간했다. 사례집에는 적극행정에 대한 정의, 지원제도 등에 대한 안내와 우수사례 소개가 담겼다. 우수사례는 안전한 도시, 스마트한 도시, 살기 좋은 도시 등 3가지 주제로 나눴다. 안전한 도시 편에는 '빅데이터 활용 용산형 안심귀갓길' 사례가 소개됐다. 이 사례는 전국 최초로 안전취약지역에 센서형 LED 건물번호판을 설치해 조성한 것으로, 서울시 적극행정 경진대회 우수상과 행정안전부 주관 적극행정 경진대회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스마트한 도시 편에는 민간개발사업 기부채납 시설 관련 업무를 위한 정보소통광장과 용산 용문시장 시설 현대화 사업 등이 실렸다.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든 사례로는 용산구 유소년을 위한 용산공원 임시개방 체육시설 사용협의와 이태원 치유·회복·화합 프로젝트 '이태원 다시, 봄' 등이 소개됐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구민을 향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