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서울특별시서울용산구
0

용산구, 원효로1동 일대 간판개선사업 완료

AI 요약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원효로1동 일대에서 추진한 에너지 절약형 LED 간판 교체 사업을 마쳤다. 이 사업은 노후 및 불량 간판을 정비하고, 특색 있는 간판으로 교체하여 거리의 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구는 사업 신청을 한 여러 사업대상지 중에서 선정심사 기준을 고려하여 원효로1동을 최종 선정했다. 정비시범구역으로는 원효로97길, 원효...

용산구, 원효로1동 일대 간판개선사업 완료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원효로1동 일대에서 추진한 에너지 절약형 LED 간판 교체 사업을 마쳤다. 이 사업은 노후 및 불량 간판을 정비하고, 특색 있는 간판으로 교체하여 거리의 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구는 사업 신청을 한 여러 사업대상지 중에서 선정심사 기준을 고려하여 원효로1동을 최종 선정했다. 정비시범구역으로는 원효로97길, 원효로89길, 원효로 258 일대가 지정되었다. 이번 사업에는 구 옥외광고발전기금 2억 4천만 원이 투입되었으며, 1개 업소당 최대 300만 원을 지원했다. 정비시범구역 내 불법 간판 30곳을 철거하고, 노후 간판 84곳을 에너지 절약형 LED 간판으로 교체하는 등 총 114곳의 간판을 정비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거리를 제공하고자 매년 간판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특색 있는 간판개선사업을 추진하여 도시 경관을 개선하고, 지역 경제가 활성화 되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2007년부터 현재까지 총 18회에 걸쳐 약 2,100여 곳의 간판을 에너지 절약형 LED 간판으로 교체‧정비하는 등 꾸준히 도시 미관 개선에 힘쓰고 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더 많은 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