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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가 주민들과 함께 '쓰레기 분리배출 실천 서약 챌린지'에 동참하며 생활폐기물 감량과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확산에 나섰다. 이번 챌린지는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정책에 따라 폐기물 감량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 주도의 자발적 분리배출 실천을 확산하기 위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오는 4월 30일까지 서울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에게는 에코마일리지 500마일리지가 지급된다.

서울 용산구가 '2026년 용산구 소상공인 및 골목상권 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총 92억원을 투입해 소상공인 경영안정, 경쟁력 강화, 골목상권 활성화 등 3개 분야 12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는 고물가·고금리·내수 침체 등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서민경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조치다.

서울 용산구가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독립운동의 성지인 효창공원 일대에 대규모 '태극기 거리'를 조성한다. 효창공원앞역부터 효창공원 정문까지 약 510m 구간에 태극기 가로기를 게양하고, 나무에는 태극기 트리도 설치한다. 이는 독립선열들의 애국정신을 기리고 시민들이 3·1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도록 하기 위함이다. 또한, 3·1절을 앞두고 의열사 참배 행사도 개최될 예정이다.

서울 용산구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나' 등급을 획득하며 2년 연속 상위 30% 성과를 달성했다. 용산구는 민원행정 관리 기반, 활동, 성과 등 핵심 항목에서 만점을 받았으며, AI 기반 다국어 동시통역 서비스, 디지털 여권민원 안내, 배리어프리 및 유니버설 디자인 적용 등 이용자 중심의 민원 환경 개선 노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직장인 등을 위한 '야간 민원실'도 운영 중이다.

서울 용산구가 주민들의 일상 속 불편 사항을 직접 듣고 해결하기 위해 '일상에서 만나는 우리동네 구청장' 현장 소통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박희영 구청장은 지역 내 16개 동을 순회하며 주민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 점검, 생활 밀착형 민원 청취, 지역 상권 활성화 방안 등 다양한 건의사항을 접수하고 있다. 현재까지 134건의 주민 건의가 접수되어 처리 중이며, 3월까지 남은 10개 동 순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서울 용산구가 주민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운영 중인 '용산구 문화시설 셔틀버스'의 새로운 명칭을 공모한다. 3월 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공모는 주민 공감을 얻고 친근한 이미지를 구축할 수 있는 참신한 이름을 발굴하는 데 목적이 있다. 선정된 명칭은 셔틀버스 래핑 등에 활용될 예정이며, 최우수상 1명에게는 30만원 상당의 서울사랑상품권이 지급된다. 누구나 1인 1건씩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용산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 용산구가 신규 공무원의 시행착오를 포용하고 적극행정을 장려하기 위해 '대체처분 제도'를 본격 시행한다. 이 제도는 경미한 비위나 과오에 대해 직무 교육이나 현장 봉사활동으로 대체 처분할 수 있도록 하여 신규 직원들의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고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용산구가 구민 건강 증진과 간접흡연 피해 예방을 위해 관내 택시 승차대 주변 19개소를 금연구역으로 새롭게 지정하고, 오는 4월 14일부터 본격적인 단속에 나선다. 계도 기간 동안 안내 표지판 설치 및 현장 홍보를 진행하며, 금연구역 내 흡연 시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서울 용산구가 입주민 주도의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사업'에 참여할 단지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주민 간 소통 강화와 건강한 주거 공동체 문화 조성을 목표로 하며, 선정된 단지에는 최대 500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소통·주민화합, 친환경 실천, 취미·창업 등 7개 분야에서 2개 이상을 선택해 프로그램을 구성할 수 있으며, 30세대 이상 공동주택 단지 내 입주민 10인 이상으로 구성된 단체가 신청 가능하다. 신청 전 전문가 상담이 필수이며, 자세한 내용은 용산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 용산구가 2026년 설 연휴 기간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연휴 응급진료대책'을 가동한다. 지역 내 응급의료기관을 중심으로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며, 보건소를 포함한 의료기관 211곳과 약국 101곳이 운영된다. 설 당일에는 용산구보건소 비상진료반이 운영되어 경증 환자 진료 및 이송을 지원한다. 응급의료 정보는 129, 119, 응급의료포털, 용산구청 및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 용산구가 행정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통·반장의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을 실시하고, 모범 통·반장 32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또한, 백세시대 건강법 강연과 함께 2026년부터 통·반장 건강검진비 지원 사업을 시행하는 등 통·반장 활동 여건 개선 및 사기 진작을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서울 용산구가 주민 주도의 지역 문제 해결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용산구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환경, 교육, 인권, 안전 등 5개 분야에서 주민 모임의 사업 제안을 받아 최대 3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하며, 사전 상담 및 컨설팅을 제공한다. 신청은 2월 11일부터 3월 10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용산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