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서울특별시서울용산구
0

용산구, 연휴 기간 24시간 비상진료체계 유지

AI 요약서울 용산구가 2026년 설 연휴 기간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연휴 응급진료대책'을 가동한다. 지역 내 응급의료기관을 중심으로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며, 보건소를 포함한 의료기관 211곳과 약국 101곳이 운영된다. 설 당일에는 용산구보건소 비상진료반이 운영되어 경증 환자 진료 및 이송을 지원한다. 응급의료 정보는 129, 119, 응급의료포털, 용산구청 및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용산구, 연휴 기간 24시간 비상진료체계 유지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2026년 설 연휴 기간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한다.

용산구는 설 연휴가 시작되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연휴 응급진료대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연휴 기간 중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응급의료 대응 역량을 유지하기 위해서다.

이번 대책에 따라 구는 지역 내 응급의료기관을 중심으로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고, 연휴 기간 문을 여는 병·의원과 약국을 지정해 운영한다. 설 연휴 동안 보건소를 포함한 의료기관 211곳과 약국 101곳이 지정된 날짜에 맞춰 운영될 예정이다.

구는 연휴 기간 응급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구민에게 응급의료 정보와 진료기관 운영 현황을 안내하고,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의 운영 상황을 상시 점검할 계획이다. 아울러 다수 사상자 사고나 재난의료 상황 발생에 대비해 보건소 신속대응반의 출동 태세도 유지한다.

설 당일에는 용산구보건소 비상진료반을 운영해 의사와 간호사가 상주하며 경증 환자에 대한 1차 진료를 실시하고, 필요 시 응급의료기관으로의 이송을 지원한다.

설 연휴 기간 문 여는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보건복지상담콜센터(129), 구급상황관리센터(119), 응급의료포털(e-gen), 용산구청 및 용산구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연휴 기간 구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의료를 포함한 생활 전반의 종합대책을 마련했다”며 “설 연휴 동안 구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행정력을 총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더 많은 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