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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전통시장 온라인 판로 확대 위해 라이브커머스 방송 지원

AI 요약용산구가 전통시장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해 라이브커머스 사업을 지원한다. 4개 전통시장의 12개 점포가 참여하며, 라이브커머스 채널 '용전라방'을 통해 방송을 진행한다. 방송에서는 다양한 제품이 판매되고, 이벤트를 통해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용산구, 전통시장 온라인 판로 확대 위해 라이브커머스 방송 지원
용산구가 지역 전통시장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해 '2024년 용산구 전통시장 생생 라이브커머스 사업'을 지원한다. 이번 라이브커머스 방송에는 용문시장, 신흥시장, 이태원시장, 이촌종합시장 등 4개 전통시장이 참여한다. 사과, 연잎밥, 양말, 외투 등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는 12개 점포가 방송에 등장할 예정이다. 용산구는 전통시장 온라인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라이브커머스 채널인 '용전라방'을 개설했다. 선정된 점포는 상품 발굴, 구성, 포장, 사진촬영, 홍보, 방송기획 등 1:1 맞춤형 컨설팅과 교육을 받았다. 라이브커머스 방송은 11월 12일 오후 3시 첫 방송을 시작으로 총 13회 진행된다. 마지막 방송은 12월 10일 오후 7시에 유명 연예인과 함께하는 '최종 기획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방송은 네이버 쇼핑라이브 앱에서 '용전라방' 채널을 검색하거나 링크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방송 중에는 '100원 핫딜' 상품 특가 판매, 단어 완성하기, 숫자 맞히기 등의 이벤트를 통해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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