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용산구
용산구, 미래교육 포럼 개최
AI 요약용산구가 11월 19일 '2024년 용산미래교육 포럼'을 개최한다. 포럼에서는 디지털 사회에 대응한 교육의 변화와 가치에 대해 전문가 강연이 진행된다. 용산구는 또한 새로운 교육 과정에 대비해 학교에 디지털 시설을 지원하고 있다.

용산구는 오는 11월 19일 '2024년 용산미래교육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디지털 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교육의 변화와 가치에 대해 고민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은 용산꿈나무종합타운 소극장에서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1부 강연에서는 성균관대학교 최재붕 교수가 'AI 시대 미래 교육의 방향'에 대해, 2부 강연에서는 이화여자대학교 최재천 교수가 '우리가 지켜야 할 교육의 가치'에 대해 강의한다.
용산구 관계자는 "디지털 기술의 교육 영향에 대한 전문가 강연을 준비했다"며 "디지털 사회에서 요구되는 인재상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참가자 접수는 용산구교육종합포털 또는 현장에서 가능하며, 온라인 신청자는 사전 질문도 가능하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디지털 기술 발전으로 교육이 변화하고 있으며, 이번 포럼을 통해 변화하는 교육 환경을 이해하고 새로운 과제를 고민하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용산구는 인공지능 디지털 교과서 도입 등 새로운 교육 과정에 대비해 15개 학교에 디지털 시설 장비 개선, 스마트 기기, 스마트 교실 구축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포럼은 디지털 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교육의 변화와 가치에 대해 고민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은 용산꿈나무종합타운 소극장에서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1부 강연에서는 성균관대학교 최재붕 교수가 'AI 시대 미래 교육의 방향'에 대해, 2부 강연에서는 이화여자대학교 최재천 교수가 '우리가 지켜야 할 교육의 가치'에 대해 강의한다.
용산구 관계자는 "디지털 기술의 교육 영향에 대한 전문가 강연을 준비했다"며 "디지털 사회에서 요구되는 인재상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참가자 접수는 용산구교육종합포털 또는 현장에서 가능하며, 온라인 신청자는 사전 질문도 가능하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디지털 기술 발전으로 교육이 변화하고 있으며, 이번 포럼을 통해 변화하는 교육 환경을 이해하고 새로운 과제를 고민하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용산구는 인공지능 디지털 교과서 도입 등 새로운 교육 과정에 대비해 15개 학교에 디지털 시설 장비 개선, 스마트 기기, 스마트 교실 구축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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