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파구가 고독사 예방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유회에서는 사회적 고립에 대한 주제강연과 현장 실천사례 토크콘서트가 진행됐다. 구는 올해 사회적 고립가구 발굴과 지원을 위해 40개 사업을 추진했으며, 내년에는 복지 접근성을 높여갈 계획이다.

송파구가 롯데호텔과 협력해 취약계층 아동 가정을 위한 초청행사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고급호텔의 저녁 만찬과 다양한 볼거리를 즐겼으며, 1백만 원 상당의 경품추첨도 진행됐다. 호텔 관계자는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고, 송파구청장은 민관협력을 확대해 모든 아동의 꿈과 희망을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송파구가 장애 등록 구민의 자동차세 감면 여부를 전수조사해 감면 혜택을 받지 못한 납세자 132명에게 총 3천 1백만 원을 환급했다. 구는 향후 장애인 자동차세 직권 감면을 정기화해 장애인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할 계획이다.

송파구가 34억 원을 투자해 8개월에 걸친 불량 공중케이블 정비사업을 완료했다. 잠실본동, 석촌동, 가락동, 마천동 주택가 4곳에서 전기선, 통신선, 폐사선 등 288개 지점의 불량 공중케이블을 정비했다. 정비 규모는 전주 2,040개, 통신주 900개, 총 77km다. 구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공중케이블 정비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송파구가 겨울철 폭설에 대응하기 위해 제설대책을 수립하고 4개월간 특별 근무에 돌입한다. 구는 공무원 1,671명을 투입하여 24시간 비상근무 체제를 운영하고, 소형제설차를 이용한 제설 작업 확대, 스마트 원격제설시스템 운영, 주민 참여 등을 통해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에 나선다.

송파구가 청년예술인 지원사업 성과를 발표했다. 올해는 청년예술인 독주회, 축제,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송파구는 관련 예산을 5배 늘려 지원 폭을 확대했으며, 앞으로도 청년예술인을 중심으로 문화예술 지원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송파구에서 초등학생 사생대회를 개최해 2,300여 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자유주제로 공모된 2,284점 작품 중 153개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대상은 오륜초 김민재, 잠일초 이혜전, 잠신초 박서연이 각각 수상했다. 송파구는 어린이들의 창의성과 예술적 재능을 키우기 위한 교육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송파구가 '2024 보육인의 날' 행사를 개최해 보육 현장을 지키는 교사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행사에는 보육 가족 500여 명이 참석해 우수 시설과 보육인 80명이 표창됐다. 또한 다양한 행사가 마련돼 참석자들이 함께 즐기고 어울리는 자리가 됐다.

송파구는 2024 가구주택기초조사를 실시한다. 이 조사는 인구주택총조사 및 농림어업총조사의 정확한 조사구 설정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며, 옥탑 및 반지하 가구 등 주거복지 사각지대의 현황 파악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송파구가 '국민행복IT경진대회'에서 처음으로 국무총리상 수상자를 배출했다. 수상자는 가락동 이승민 씨로, 잠실2동 교육장에서 스마트폰 정보검색 강좌를 수강한 후 장년층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송파구는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4개 전산교육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연령층을 위한 정보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송파구에서 11월 8일 제7회 '송파장애인인권영화제'가 개최된다. 슬로건은 '잊지마, 원래 내꺼야'로, 장애인 인권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영화제에서는 4편의 장애인인권영화가 상영되며, 수어통역, 자막, 화면해설이 제공된다. 서강석 구청장은 영화제가 장애인의 고충을 이해하고 포용의 도시를 조성하는 데 기여하기를 기대한다.

송파구가 청년 CEO포럼을 개최해 청년창업 성공 비결을 논의했다. 전문가 발제와 토론을 통해 경영 어려움을 해결하고, 창업 활성화에 기여한 청년 CEO를 표창했다. 송파구는 취업 및 창업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청년 맞춤형 지원정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