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울송파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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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거미줄 공중케이블 정리 완료…구민 안전 확보
AI 요약송파구가 34억 원을 투자해 8개월에 걸친 불량 공중케이블 정비사업을 완료했다. 잠실본동, 석촌동, 가락동, 마천동 주택가 4곳에서 전기선, 통신선, 폐사선 등 288개 지점의 불량 공중케이블을 정비했다. 정비 규모는 전주 2,040개, 통신주 900개, 총 77km다. 구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공중케이블 정비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8개월에 걸친 불량 공중케이블 정비사업을 완료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공중케이블 정비 지자체 평가'에서 확보한 7억 원을 포함해 총 34억 원이 투입됐다.
구는 민원이 많은 지역을 분석해 잠실본동, 석촌동, 가락동, 마천동 주택가 4곳을 선정했다.
3월부터 10월까지 이들 지역에서 전기선, 통신선, 폐사선 등 288개 지점의 불량 공중케이블을 정비했다. 정비 규모는 전주 2,040개, 통신주 900개, 총 77km다.
구는 '공중선 정비절차 개선 시범사업'에 선정돼 한국전력, KT, LGU+, SKT 등과 협력해 현장 정비를 시행했다.
정기적 합동점검을 통해 정비 현장을 확인하고, 서울전파관리소 등 8개 통신사업자와 협력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공중케이블 정비 지자체 평가'에서 확보한 7억 원을 포함해 총 34억 원이 투입됐다.
구는 민원이 많은 지역을 분석해 잠실본동, 석촌동, 가락동, 마천동 주택가 4곳을 선정했다.
3월부터 10월까지 이들 지역에서 전기선, 통신선, 폐사선 등 288개 지점의 불량 공중케이블을 정비했다. 정비 규모는 전주 2,040개, 통신주 900개, 총 77km다.
구는 '공중선 정비절차 개선 시범사업'에 선정돼 한국전력, KT, LGU+, SKT 등과 협력해 현장 정비를 시행했다.
정기적 합동점검을 통해 정비 현장을 확인하고, 서울전파관리소 등 8개 통신사업자와 협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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