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울송파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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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청년예술인 지원사업 성과 발표
AI 요약송파구가 청년예술인 지원사업 성과를 발표했다. 올해는 청년예술인 독주회, 축제,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송파구는 관련 예산을 5배 늘려 지원 폭을 확대했으며, 앞으로도 청년예술인을 중심으로 문화예술 지원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지난 11월 9일과 10일 석촌호수 일대에서 '송파 청년예술인 지원사업' 성과를 발표했다.
이 사업은 송파구에 기반을 둔 청년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올해는 청년예술인 독주회 '더임팩트', 청년예술인축제 '야호 페스티벌', '예술로 동네한바퀴', 청년 워킹그룹 등이 진행됐다.
성과 발표에서는 선정된 청년예술인 30개 팀이 공연과 전시 형식으로 활동 결과물을 선보였다. '석촌호수 서호 수변무대'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공연이, '석촌호수 아뜰리에'에서는 한국화, 동양화, 설치미술, 일러스트 등의 미술작품 전시가 마련됐다.
송파구는 올해 관련 예산을 5배 늘려 4억 5천만 원으로 확대했다. 구 활동예술인 중 80%가 청년예술가인 점이 지원 폭 확대의 요인이 됐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청년예술인이 전문예술인으로 성장하려면 행정의 지원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청년예술인을 중심으로 문화예술 지원사업을 펼쳐 도시의 문화감수성을 높여 가겠다"고 밝혔다.
송파구는 올해 관련 예산을 5배 늘려 4억 5천만 원으로 확대했다. 구 활동예술인 중 80%가 청년예술가인 점이 지원 폭 확대의 요인이 됐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청년예술인이 전문예술인으로 성장하려면 행정의 지원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청년예술인을 중심으로 문화예술 지원사업을 펼쳐 도시의 문화감수성을 높여 가겠다"고 밝혔다.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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