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성북구 동선보건지소는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100세시대 마을건강 프로젝트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지난 6일 간질환 예방 및 치료 강좌를 시작으로 폐암, 역류성 식도염, 족저근막염 등 다양한 성인 질환에 대한 총 10회의 강좌가 진행될 예정이다. 전문의 강의와 질의응답을 통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건강관리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울 성북구 정릉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협업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보호를 위해 ‘서로 돌봄, 함께 해봄, 봄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캠페인을 통해 갑작스러운 실직, 질병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주민들을 조기 발굴하고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하며, 지역 내 복지 안전망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서울 성북구 정릉1동 자율방재단은 3월 10일 해빙기를 맞아 지역 내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공가, 도로, 빗물받이, 통학로 등을 점검하고, 재개발 예정 지역의 노후 주택 붕괴 위험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얼었던 지반 융해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진행됐으며, 성북구는 5월 31일까지 봄철 재난 안전 위험 요소 집중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서울 성북구 동선동 주민센터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관내 고시원 거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소'를 운영한다. 상담소에서는 복지 슈퍼바이저와 방문간호사가 건강 상담, 긴급 지원, 수급 신청, 의료 지원 등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동선동은 이번 상담소 운영을 통해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주민들의 삶의 만족도 향상과 고독사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울 성북구 안암동 주민센터는 '사랑의 촛불 밝히기' 행사를 통해 저소득 독거어르신의 생일을 축하하고, 생일상과 선물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달랬다. 이 행사는 안암동 자원봉사캠프, 주민자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로뎀나무교회가 협력하여 매월 진행하며,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을 살피는 지역 특화 복지 사업이다.

서울 성북구가 저출생 극복을 위해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 및 난임 지원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임신 전 가임기 남녀의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은 20세~49세 가임기 남녀 모두 신청 가능하며, 여성은 최대 13만 원, 남성은 최대 5만 원까지 검사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은 지원 횟수를 부부당 25회에서 출산당 25회로 확대했고, 난임 시술 중단 시에도 의료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냉동난자 사용 보조생식술 지원사업'을 통해 냉동난자 해동비 및 체외수정 신선배아시술비를 1회 최대 100만 원씩 부부당 총 2회 지원한다.

서울 성북구, 중소기업·소상공인 융자 지원 사업 활발히 진행 중. 2025년 상반기 중소기업 육성기금 융자 지원 사업에 14억 7천만 원 신청 접수. 하반기에도 15억 원 규모 융자 지원 예정. 소상공인 위기 극복 특별융자 사업도 84개 업체에 36억 원 지원 완료.

서울 성북구, 민관 협력으로 위기 어르신의 건강과 안정적인 생활 지원 성공. 이웃 주민의 도움 요청으로 시작된 지원은 6개 기관의 협력과 10회의 통합사례회의를 통해 이루어졌다. 78세 어르신은 영양결핍, 당뇨, 만성질환 등으로 어려움을 겪었으나, 꾸준한 설득과 심층 상담, 방문간호, 도시락 지원, 요양보호사 지원 등 맞춤형 지원을 받았다. 또한, 공동모금회 후원금과 어르신의 저축으로 안전한 주거를 마련하며 건강을 회복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유지하게 되었다.

서울 성북구가 주민자치회 역량 강화를 위해 김경일 아주대 교수를 초청, 소통과 공감을 주제로 강연회를 개최했다. 300명 정원이 조기 마감될 정도로 주민들의 관심이 뜨거웠으며, 참석자들은 실질적인 소통 기술과 공감 능력 향상법을 배울 수 있었다. 성북구는 향후 <학교로 찾아가는 의제발굴교실> 등을 통해 주민자치 활성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 성북구 1인창조기업지원센터가 2024년 중소벤처기업부 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 2011년 개소 이후 13번째 최우수 등급 달성으로, 센터는 31개 기업 입주 공간과 다양한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2024년에는 47개 창업기업 지원, 8건의 신규 창업, 37건의 지식재산권 등록 및 출원, 31명 고용 창출, 41억 원 매출 등의 성과를 달성했다.

서울 성북구 한국새생명복지재단, 종암동 취약계층 20가구에 600만원 상당 생필품 기부. '파란천사 온기나눔 프로젝트' 일환으로 시작, 성북구 전 동 순차적 지원 예정.

서울 성북구가 4월 11일부터 18일까지 2025년 ‘성북구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사업’ 1분기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은 성북구 소재 사업장 중 정부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에 신규 가입한 근로자가 있는 10인 미만 사업주와 자영업자 고용보험에 신규 가입한 소상공인이다. 지원 내용은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사업주 부담분(20%) 및 자영업자 고용보험료(20%)이며, 신청은 성북구청 일자리정책과 방문 또는 이메일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