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초구가 한국조폐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쓰레기 종량제봉투 위조방지를 강화한다. 이를 통해 구민들의 신뢰도를 높이고 쓰레기 배출 편의성을 향상시킬 예정이다.

서초여성가족플라자 서초센터(센터장 조영미, 이하 서초센터)는 오는 12월 4일 수요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2025년도 1분기(1~3월)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지역사회 수요와 트렌드를 고려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한 운동, 미술, 공예, 음악, IT 강좌와 어학, 취창업, 인문학 등 약 160여 개의 다양한 과정이 마련되어 있으며, 이는 1월 2일부터 순차적으로 개강하여 3월까지 진행된다.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인문학 아카데미는 올해부터 상·하반기로 과정 접수를 진행한다. 상반기에는 채운 강사의 서양철학 시리즈로 1월에는 '스피노자-2025년 우리에게 던지는 화두', 4월에는 '고대철학, 난세를 건너는 지혜'를 운영하여 철학적 사유를 통해 새해를 계획하고 지혜를 얻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회차마다 각각 4회에 걸쳐 진행되며 인문학에 관심 있는 성인남녀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유망직종 환급과정으로 'AI를 활용한 e커머스 창업과정'을 운영한다. 기...

서초구가 아동학대예방의 날을 맞아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집중 실시한다. 캠페인에는 구 외에도 경찰서, 아동보호전문기관, 주민단체가 참여하며, 리플렛 배포와 홍보물품 제공을 통해 아동학대 근절과 아동인권 증진을 홍보한다. 서초구는 앞으로도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원스톱 아동보호 체계 구축에 노력할 계획이다.

서초구가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개최해 어려운 이웃에게 김장 김치 700박스를 전달했다. 이 행사는 25년째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는 호반그룹이 김치 500박스를 후원하고 임직원이 참여해 행사를 지원했다.

서초구는 산모와 신생아 건강관리를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산후도우미 지원, 본인부담금 환급, 건강관리사 인증제 등을 포함하며, 서비스 이용률과 만족도를 향상시켰다. 서초구는 앞으로도 산모와 신생아를 위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해 출산 친화적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서초구는 결식우려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자영업자들이 자발적으로 무료 식사를 제공하는 '우리동네 착한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43개의 업체가 참여 중이며, 결식우려아동 급식카드를 소지하면 해당 식당에서 무료로 식사를 지원받을 수 있다.

서초구는 주민이 참여하는 '구민디자인단'을 통해 공원 개선 아이디어를 수집했다. 단원들은 현장 답사와 아이디어 발전을 통해 구체적인 개선 방안을 제안했으며, 이는 향후 정책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서초구와 서초문화재단이 청년 시각예술가를 지원하기 위해 '2024 서리풀 청년작가 특별전'을 개최한다. 전시는 조각을 중심으로 새로운 시도와 실험적 접근을 보여주는 작가 11명의 작품 60여 점을 선보이며, 향이 공간을 가득 채워 작품과 함께 호흡하는 전시로 이뤄진다.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도 개최되며, 관람은 무료이다.

서초구가 영국 '그린애플어워즈'에서 친환경 분야에서 '우면산 무장애 숲길'과 '방배숲환경도서관'으로 금상과 동상을 수상했다. 이는 서초구의 친환경 도시 조성 정책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것으로, 앞으로도 친환경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서초구는 겨울철 제설대책을 강화하기 위해 현장훈련을 실시하고, 제설대책본부를 가동한다. 제설 대상을 확대하고, 제설장비를 점검하며, 제설제를 추가 확보했다. 취약 구간에 자동염수분사장치와 도로 열선을 추가 설치하고, 보도용 제설기를 도입했다. 마을버스 회사에 제설 살포기를 대여해 제설역량을 증대했다.

서초구와 서초문화재단이 12월 13일 "2024 클래식다방 갈라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갈라콘서트에는 클래식다방 참여팀 중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은 4팀이 출연하며, 풍성한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서초구가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멘토링 사업 '언제나 내편'에 참여 중인 청년과 멘토를 위한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멘토와 청년 간의 친목을 다지고, 성공적인 자립을 위한 지원을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서초구는 또한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전국 최고 수준의 경제적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