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초구
서리풀 청년작가 특별전 '신선한 조각을 호흡하시오' 개최
AI 요약서초구와 서초문화재단이 청년 시각예술가를 지원하기 위해 '2024 서리풀 청년작가 특별전'을 개최한다. 전시는 조각을 중심으로 새로운 시도와 실험적 접근을 보여주는 작가 11명의 작품 60여 점을 선보이며, 향이 공간을 가득 채워 작품과 함께 호흡하는 전시로 이뤄진다.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도 개최되며, 관람은 무료이다.

서울 서초구와 서초문화재단은 11월 29일부터 12월 8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2024 서리풀 청년작가 특별전 <신선한 조각을 호흡하시오>'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서초구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높이고 청년 시각예술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는 1985년 파리비엔날레 를 오마주하여 제작됐으며, 새롭게 개발된 향이 공간을 가득 채우며 작품과 함께 호흡하는 전시로 이뤄진다.
전시회에는 서리풀청년아트갤러리의 공모 전시에 참여한 청년 작가들 중 조각을 중심으로 새로운 시도와 실험적 접근을 보여준 작가 11명이 참여해 작품 60여 점을 선보인다.
전시의 이해를 돕기 위한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도 개최된다. 상시 프로그램으로는 <조각조각>, 11월 30일(토)에는 <반짝 공작소: 다르게 보는 도구 만들기>, <사라지는 향, 남겨진 기억: 인센트 스틱 만들기>가 개최된다.
12월 7일과 8일엔 <향으로 읽는 조각: Scent Dialogue with Sculpture> 프로그램이 열린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청년 작가들이 무한한 잠재력을 드러내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이 예술이 되는 서초를 만들기 위해 청년 예술가들의 예술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전시 및 연계 프로그램은 모두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개최되며, 자세한 내용은 서리풀청년아트갤러리 홈페이지(seoripulgallery.com)를 참고하면 된다. 관람 시간은 월요일을 제외한 오전 10시~오후 7시까지이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이번 전시는 서초구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높이고 청년 시각예술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는 1985년 파리비엔날레 를 오마주하여 제작됐으며, 새롭게 개발된 향이 공간을 가득 채우며 작품과 함께 호흡하는 전시로 이뤄진다.
전시회에는 서리풀청년아트갤러리의 공모 전시에 참여한 청년 작가들 중 조각을 중심으로 새로운 시도와 실험적 접근을 보여준 작가 11명이 참여해 작품 60여 점을 선보인다.
전시의 이해를 돕기 위한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도 개최된다. 상시 프로그램으로는 <조각조각>, 11월 30일(토)에는 <반짝 공작소: 다르게 보는 도구 만들기>, <사라지는 향, 남겨진 기억: 인센트 스틱 만들기>가 개최된다.
12월 7일과 8일엔 <향으로 읽는 조각: Scent Dialogue with Sculpture> 프로그램이 열린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청년 작가들이 무한한 잠재력을 드러내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이 예술이 되는 서초를 만들기 위해 청년 예술가들의 예술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전시 및 연계 프로그램은 모두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개최되며, 자세한 내용은 서리풀청년아트갤러리 홈페이지(seoripulgallery.com)를 참고하면 된다. 관람 시간은 월요일을 제외한 오전 10시~오후 7시까지이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