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초구
서초구, 영국 그린애플어워즈 2관왕 수상
AI 요약서초구가 영국 '그린애플어워즈'에서 친환경 분야에서 '우면산 무장애 숲길'과 '방배숲환경도서관'으로 금상과 동상을 수상했다. 이는 서초구의 친환경 도시 조성 정책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것으로, 앞으로도 친환경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영국 친환경 비영리단체에서 주관하는 '그린애플어워즈'에서 5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서초구는 18일 영국 켄싱턴 궁전에서 개최된 그린애플어워즈에서 친환경 분야에서 '우면산 무장애 숲길'(금상), '방배숲환경도서관'(동상) 총 2관왕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금상을 수상한 '우면산 무장애숲길'은 주민들에게 친환경 힐링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기존 산책로와 둘레길을 최대한 이용하여 산림훼손을 최소화하고, 휠체어를 탄 장애인이나 어르신, 임산부 등 보행약자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낮은 경사도로 설계되었다.
동상을 수상한 '방배숲환경도서관'은 지난해 6월 운영을 시작한 도심 속 친환경 복합문화공간으로, 일상 속에서 '기후위기'라는 환경문제를 인식하고 올바른 정보 제공을 통해 환경의 가치를 알리고자 설립되었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그간 서초구가 친환경 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을 지속 추진해 이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더욱 책임감 있게 친환경 사업을 진행해 환경 보존에 더욱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초구는 18일 영국 켄싱턴 궁전에서 개최된 그린애플어워즈에서 친환경 분야에서 '우면산 무장애 숲길'(금상), '방배숲환경도서관'(동상) 총 2관왕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금상을 수상한 '우면산 무장애숲길'은 주민들에게 친환경 힐링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기존 산책로와 둘레길을 최대한 이용하여 산림훼손을 최소화하고, 휠체어를 탄 장애인이나 어르신, 임산부 등 보행약자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낮은 경사도로 설계되었다.
동상을 수상한 '방배숲환경도서관'은 지난해 6월 운영을 시작한 도심 속 친환경 복합문화공간으로, 일상 속에서 '기후위기'라는 환경문제를 인식하고 올바른 정보 제공을 통해 환경의 가치를 알리고자 설립되었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그간 서초구가 친환경 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을 지속 추진해 이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더욱 책임감 있게 친환경 사업을 진행해 환경 보존에 더욱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