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초구
서초구, 아동학대예방 민‧관‧경 연합 캠페인 실시
AI 요약서초구가 아동학대예방의 날을 맞아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집중 실시한다. 캠페인에는 구 외에도 경찰서, 아동보호전문기관, 주민단체가 참여하며, 리플렛 배포와 홍보물품 제공을 통해 아동학대 근절과 아동인권 증진을 홍보한다. 서초구는 앞으로도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원스톱 아동보호 체계 구축에 노력할 계획이다.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아동학대예방의 날(11월 19일)을 맞아 이달 20일부터 22일에 걸쳐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집중 실시한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모든 아동이 행복한 서초'라는 슬로건으로, 서초구 외에도 서초·방배경찰서, 서울동남권 아동보호전문기관, 주민주도 아동학대 상시 발굴단인 아동지킴이가 참여했다.
20일에는 고속터미널역을 중심으로 캠페인이 진행되었고, 22일에는 교대역 인근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구와 각 기관은 아동학대 예방 리플렛과 홍보물품을 주민들에게 나눠주면서 아동학대 근절과 아동인권 증진에 대해 전했다. 리플렛에는 아동학대 예방의 중요성, 신고방법, 아동학대 자가진단 체크리스트 등이 담겨 있다.
서울동남권아동보호전문기관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사람들에게 직접 알리니 든든한 마음이 든다"고 소감을 전했다.
주민들도 긍정적으로 반응했다. 학부모들은 리플렛의 '아동학대 자가진단 체크리스트'를 통해 아동 권리 증진에 목소리를 보탰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라는 것이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초석"이라며 "앞으로도 아동학대 근절을 위해 예방부터 사후관리까지 원스톱 아동보호 체계를 촘촘하게 구축하고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캠페인은 '모든 아동이 행복한 서초'라는 슬로건으로, 서초구 외에도 서초·방배경찰서, 서울동남권 아동보호전문기관, 주민주도 아동학대 상시 발굴단인 아동지킴이가 참여했다.
20일에는 고속터미널역을 중심으로 캠페인이 진행되었고, 22일에는 교대역 인근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구와 각 기관은 아동학대 예방 리플렛과 홍보물품을 주민들에게 나눠주면서 아동학대 근절과 아동인권 증진에 대해 전했다. 리플렛에는 아동학대 예방의 중요성, 신고방법, 아동학대 자가진단 체크리스트 등이 담겨 있다.
서울동남권아동보호전문기관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사람들에게 직접 알리니 든든한 마음이 든다"고 소감을 전했다.
주민들도 긍정적으로 반응했다. 학부모들은 리플렛의 '아동학대 자가진단 체크리스트'를 통해 아동 권리 증진에 목소리를 보탰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라는 것이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초석"이라며 "앞으로도 아동학대 근절을 위해 예방부터 사후관리까지 원스톱 아동보호 체계를 촘촘하게 구축하고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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