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초구
서초구, 결식아동에 따뜻한 한끼 나눠주는 '우리동네 착한식당' 운영
AI 요약서초구는 결식우려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자영업자들이 자발적으로 무료 식사를 제공하는 '우리동네 착한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43개의 업체가 참여 중이며, 결식우려아동 급식카드를 소지하면 해당 식당에서 무료로 식사를 지원받을 수 있다.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결식우려아동을 위해 자영업자들이 자발적으로 무료 식사를 제공하는 '우리동네 착한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이 사업은 2021년 코로나19로 인한 학교급식 중단으로 저소득층 아동들의 영양불균형 문제가 심화되면서 시작됐다. 현재까지 총 43개의 업체가 참여 중이며, 올해는 4개소가 추가로 참여했다.
결식우려아동 급식카드를 소지하면 해당 식당에서 무료로 식사를 지원받을 수 있다. 이 카드는 지원 대상인지 확인을 위해서만 사용되며, 급식카드 금액의 차감 없이 무료로 식사를 제공한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경기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결식우려아동들을 위해 나눔에 함께하고 계신 사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랄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참여 음식점과 매장별 지원 메뉴, 이용 시간 등 자세한 사항은 서초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사업은 2021년 코로나19로 인한 학교급식 중단으로 저소득층 아동들의 영양불균형 문제가 심화되면서 시작됐다. 현재까지 총 43개의 업체가 참여 중이며, 올해는 4개소가 추가로 참여했다.
결식우려아동 급식카드를 소지하면 해당 식당에서 무료로 식사를 지원받을 수 있다. 이 카드는 지원 대상인지 확인을 위해서만 사용되며, 급식카드 금액의 차감 없이 무료로 식사를 제공한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경기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결식우려아동들을 위해 나눔에 함께하고 계신 사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랄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참여 음식점과 매장별 지원 메뉴, 이용 시간 등 자세한 사항은 서초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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