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대문구, 서울시 '2025년 자치구 특화 돌봄SOS 서비스' 공모 선정! 혹서기·혹한기 취약계층 위한 '웰니스 사계절 돌봄케어' 프로그램 추진. 대체 영양식 지원, 보일러 안전 점검 등 맞춤형 서비스 제공으로 돌봄 공백 최소화.

서대문구는 사단법인 온기와 협약을 맺고 신촌 청년푸드스토어에 '온기우편함'을 설치했다. 익명으로 고민을 적어 우편함에 넣으면 3~4주 내 손편지 답장을 받을 수 있다. 청년층 유동 인구가 많은 신촌에 설치된 온기우편함은 심리적 안전망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며, 구는 향후 온기우편함을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

서대문구가족센터, 벚꽃 만개한 홍제폭포 배경으로 웨딩·만삭·돌 사진 무료 촬영 제공. 4월 2~4일 촬영, 예비부부 및 출산/돌 앞둔 부부 10쌍 모집(3/17~24).

서대문구 50플러스센터, 40대 직업 캠프 실전 과정 운영…취·창업 위한 실전 교육 제공

서대문구, 취약계층 반려동물 의료비 지원 사업 '2025년 취약계층 우리동네 동물병원' 실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대상으로 동물등록된 반려견·묘 2마리까지 지원. 필수진료(건강검진, 예방접종 등)와 선택진료(질병치료, 중성화수술) 각 20만원씩 최대 40만원 지원. 프란다스, 헬로우, 북아현 3개 동물병원 참여.

서대문구, 도시농업 활성화 위해 상자텃밭 435세트 분양… 3월 24일부터 신청 접수

서대문자연사박물관은 김용식 전 제주 프시케월드 관장이 기증한 한국 나비 전 종(239종 958마리) 기증 기념전 ‘나의 나비 인생’을 5월 6일까지 개최한다. 전시에서는 한국 나비 표본을 통해 나비의 진화 과정, 생태 관련 지식, 한반도 환경 변화 적응 과정 등을 살펴볼 수 있다.

서대문구, 초등 1~4학년 대상 ‘찾아가는 어린이 동물보호 교실’ 운영... 동물보호와 생명존중 교육, 어질리티 훈련 등 통해 동물과 공존하는 삶의 중요성 일깨워

서울 서대문구 신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홀몸노인 20명에게 봄 점퍼를 지원하는 ‘봄바람 NO 따뜻함 ON(溫)’ 사업을 진행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어르신들의 희망 색상과 사이즈를 미리 파악해 점퍼를 준비했으며, 어르신들의 따뜻한 봄맞이를 지원하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작은 정성을 모았다.

서대문구, 서울시 고립예방협의체 지원사업 공모 선정…고독사 예방 위한 민관협력 강화

서울 서대문구 홍제2동은 정서적 고립감을 느끼는 취약계층 주민을 위해 '찾아가는 마음치유 프로젝트, 반려동물이 전하는 사랑' 시범사업을 시작했다. 홀몸노인, 재가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훈련된 치유도우미견과의 교감 프로그램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유대감 향상을 지원한다. 사전·사후 검사를 통해 효과를 분석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예정이다.

서대문구,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 위해 홍제3동 개미마을 일대 안전점검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