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대문
서대문자연사박물관, 한국 나비 전 종 기증 기념전 개최
AI 요약서대문자연사박물관은 김용식 전 제주 프시케월드 관장이 기증한 한국 나비 전 종(239종 958마리) 기증 기념전 ‘나의 나비 인생’을 5월 6일까지 개최한다. 전시에서는 한국 나비 표본을 통해 나비의 진화 과정, 생태 관련 지식, 한반도 환경 변화 적응 과정 등을 살펴볼 수 있다.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서대문자연사박물관이 이달 11일부터 한국 나비 전 종 기증 기념전 ‘나의 나비 인생’을 열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한평생 나비를 연구하고 수집해온 기증자 김용식 전 제주 프시케월드(나비박물관) 관장의 소중한 기증을 기념하며 감사와 예우의 의미를 담아 마련했다. 김 전 관장은 한국 나비 239종 958마리를 서대문자연사박물관에 기증했다.
전시에서는 한국에서 기록된 나비 표본을 한자리에서 감상하며 나비의 진화 과정 및 생태 관련 지식을 얻을 수 있다.
나비는 지구의 기후와 환경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생물로, 이번 전시에서는 한반도에서 나비가 환경 변화에 어떻게 적응해 왔는지 살펴볼 수 있다. 또한 박물관이 보유한 표본의 학술적 가치 및 박물관이 수행하는 생물 다양성 연구와 보전의 역할을 접할 수 있다.
서대문자연사박물관은 “기증 기념전을 통해 나비의 생태적 가치와 표본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김용식 선생님의 소중한 나비 표본을 통해 많은 분이 한국 나비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나비의 진화와 한반도의 환경 변화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국 나비 전 종 기증 기념전 ‘나의 나비 인생’은 5월 6일까지 운영되며 자세한 내용은 서대문자연사박물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한평생 나비를 연구하고 수집해온 기증자 김용식 전 제주 프시케월드(나비박물관) 관장의 소중한 기증을 기념하며 감사와 예우의 의미를 담아 마련했다. 김 전 관장은 한국 나비 239종 958마리를 서대문자연사박물관에 기증했다.
전시에서는 한국에서 기록된 나비 표본을 한자리에서 감상하며 나비의 진화 과정 및 생태 관련 지식을 얻을 수 있다.
나비는 지구의 기후와 환경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생물로, 이번 전시에서는 한반도에서 나비가 환경 변화에 어떻게 적응해 왔는지 살펴볼 수 있다. 또한 박물관이 보유한 표본의 학술적 가치 및 박물관이 수행하는 생물 다양성 연구와 보전의 역할을 접할 수 있다.
서대문자연사박물관은 “기증 기념전을 통해 나비의 생태적 가치와 표본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김용식 선생님의 소중한 나비 표본을 통해 많은 분이 한국 나비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나비의 진화와 한반도의 환경 변화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국 나비 전 종 기증 기념전 ‘나의 나비 인생’은 5월 6일까지 운영되며 자세한 내용은 서대문자연사박물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