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10월 31일 오후 7시에 '금천진로진학지원센터' 유튜브 채널에서 2025학년도 고등학교 진학설명회를 진행한다. 이번 설명회는 고등학교 진학을 앞둔 중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고등학교 선택과 지원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독산고, 문일고, 금천고 등 지역 일반계고 3개교와 특성화고인 서울매그넷고의 교사들이 직접 강의를 진행한다. 학생과 학부모는 대화창을 통해 실시간으로 궁금한 점을 묻고 바로 답변을 받을 수 있다. 강의는 학교별 개요, 주요 운영 프로그램 소개, 대입 진학 결과, 선택교과목 등을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들이 금천구 고등학교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어 고등학교 선택에 대한 고민을 덜고 진로 방향을 설정하는 데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금천진로진학지원센터 유튜브 채널에서는 이번 진학설명회뿐만 아니라 2025학년도 대비 수시 대비 논술특강, 면접특강 등 진로진학 ...

금천구청이 롯데컬처웍스와 업무 제휴를 통해 금천구청 카카오톡 채널 친구를 대상으로 롯데시네마 영화 및 매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금천구청 카카오톡 채널을 친구로 추가하면 매월 영화를 1만 원에 볼 수 있는 할인 쿠폰 2장과 팝콘 2천 원 할인 쿠폰 1장을 받을 수 있다. 영화 쿠폰은 본인 할인 1장, 동반 1인 할인 1장으로 구성됐고, 각 쿠폰별로 2회 사용할 수 있다. 쿠폰은 주중과 주말, 공휴일에 상관없이 사용할 수 있고, 쿠폰은 제공받은 달에만 사용 가능하다. 또한, 10인 이상 단체 관람 시 영화 관람료는 9천 원, 매점 콤보는 5천 원으로 저렴하게 즐길 수 있다. 단체 관람 신청은 쿠폰 하단에 기재된 전화번호로 사전 예약하면 된다. 할인 쿠폰은 금천구민뿐만 아니라 금천 생활권 주민까지 이용할 수 있다. 금천구 내 롯데시네마(가산디지털, 독산 지점)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인 구로구, 관악구, 동작구, 영등포구, 광명시, 안양시의 지점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이용 방법은 금...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10월 30일 오후 2시 금천구청 광장에서 치매 인식개선 행사 '행복한 기억 찾기'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관악구, 구로구, 동작구, 양천구 치매안심센터와 공동으로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진행된다. 행사에서는 치매 예방 인지 프로그램인 '치매 바로알기 오엑스(OX) 퀴즈', '퍼즐 맞추기', '초성 단어 퀴즈' 등이 진행된다. 또한 치매 관련 상담과 지원 사업 안내를 통해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하면 관리할 수 있음을 알린다. 금천구는 치매 또는 경도인지장애 진단을 받은 어르신이 운영하는 이동형 카페 '기억다방'도 운영한다. 기억다방은 주문한 메뉴와 다른 음료가 나와도 서로 배려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된 카페다. 카페 직원 어르신은 근로를 통해 용기와 보람을 얻고, 주민들은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할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행사로 주민들이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긍정적으로 전환할 수 ...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노년기 건강관리를 위한 강의 '박미보건지소 잘사는 건강특강'을 10월 30일과 11월 8일 오후 2시에 동네방네 마을이음센터 3층 다목적실에서 개최한다. 10월 30일에는 분당서울대학교 노인의료센터장 김광일 교수가 '늙어도 늙지 않는 법'을 주제로 노년기 신체 관리에 대한 강연을 진행한다. 11월 8일에는 고려대학교 심리학부 한성열 교수가 '마음도 건강하게 삽시다'라는 주제로 노년기 마음 건강관리 강의를 진행한다. 65세 이상 금천구 거주 어르신이나 어르신 건강관리에 관심 있는 금천구민은 박미보건지소에 방문하거나 전화(02-2627-2792)로 강의를 신청할 수 있다.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오는 30일 오후 3시 가산동 주민센터 2층에서 지역주민의 여가와 문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문화복합공간 개관식을 개최한다. 기존 협소하고 노후화된 주민센터 공간을 재구성해 자치회관, 공유주방, 마을방송국, 빨래방, 자원봉사캠프 등 다양한 주민 편의시설을 갖춘 공간으로 재조성했다. 특히, 지역 소식과 구정 사항을 전달하는 마을방송국을 신설해 주민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자원봉사캠프 사무실을 마련하며, 공유주방과 빨래방을 개선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공유주방에서는 봉사자들이 어려운 이웃에게 음식을 나누고, 빨래방에서는 빨래가 어려운 주민에게 세탁과 건조를 지원한다. 개관식에는 유성훈 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주민 대표 등 약 80명이 참석해 마을방송국 인터뷰 영상 상영, 경과보고, 축사, 자치회관 운영계획, 공간소개, 다과회 등의 행사를 진행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가산동 문화복합공간이 주민의 손으로 운영되고 행복공간으로 자리잡기를 기대한다"며, "주민...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구민들의 중고물품 직거래를 안전하게 지원하기 위해 '마을을 그린(GREEN) 안심거래존'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안심거래존은 중고 거래 시 발생할 수 있는 사기 등 범죄를 예방하고, 구민들이 안전하고 활발하게 중고물품을 거래해 자원을 재활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안심거래존은 독산1동 복숭아마을 수다방, 독산1동 분소 금하마을주민공동이용시설, 시흥3동 박미사랑마을회관 등 3곳에 설치되었다. 각 장소는 공공장소로 안전성이 높고, 건물 밖에 조성되어 누구나 연중 24시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각 구역에는 마을별 특색을 반영한 조명조형물과 바닥 조명이 설치되어 야간에도 눈에 띌 수 있도록 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새롭게 조성한 '마을을 그린(GREEN) 안심거래존'을 통해 쓰던 물건을 안전하게 나누며 자원순환의 마을을 만들 수 있도록 많이 찾아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자치행정과(02-2627-1992)로 문의...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10월 29일 가산동에서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훈련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정부 부처와 지방자치단체 등이 참여하는 범국가적 재난 대응 종합훈련이다. 올해는 전기차 화재가 중점재난으로 선정됐다. 참여 기관들은 가산동 디폴리스 지식산업센터에서 전기차를 충전하던 중 대형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하고 훈련한다. 금천구에서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금천소방서, 금천경찰서 등 13개 관련 기관과 국민체험단 등 총 5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훈련에서는 헬기, 드론, 로봇개를 투입해 인명구조 효율성을 높이고,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통해 관련 기관과 초기 대응부터 수습, 복구까지의 모든 과정을 공유한다. 훈련이 진행되는 동안 가산동 대성디폴리스 지식산업센터 인근 도로가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부분 통제된다.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주민들의 편안한 휴식을 위해 금천폭포공원을 새롭게 단장해 10월부터 개방했다. 2008년 조성된 금천폭포공원은 시설 노후로 재조성이 결정됐다. 구는 주민 의견을 수렴해 다른 지역과 차별화되는 특화공원을 조성했다. 재조성된 폭포는 호암산 명물인 칼바위를 형상화해 너비 33.5m, 높이 14m, 약 4,835㎡ 규모로 확장됐다. 폭포의 3개 물줄기는 금천구의 가산동, 독산동, 시흥동 3개 동을 상징한다. 폭포공원에는 보행데크, 물놀이시설, 휴게시설, 장미정원 등이 새롭게 추가됐다. 155m의 보행데크에서는 주민들이 폭포수를 가까이서 체험할 수 있다. 상부에는 금천문화원과 문화생활 및 휴식 공간이 마련됐고, 하부에는 어린이 물놀이터가 조성됐다. 시흥대로 변에서는 주민들이 폭포수를 감상하며 통행할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폭포공원이 구의 명소로 발돋움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사계절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도입해 공원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금천구가 임신을 희망하는 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건강한 임신을 돕기 위해 '냉동난자 사용 보조생식술' 비용 일부를 지원한다고18일 밝혔다. 냉동난자 사용 보조생식술은 가임력을 보존하기 위해 미리 냉동해 둔 난자를 부부가 임신을 원할 때 사용하는 의료 시술이다. 최근 출산 연령이 높아지고 난임 비율이 증가함에 따라 시술 수요도 많아지고 있다. 구는 냉동 난자를 사용해 임신과 출산을 시도하는 부부에게 보조생식술 비용을 최대 2회, 회당 1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범위는 냉동난자 해동, 정자 채취, 수정 및 확인, 배아 배양 및 관찰, 배아 이식, 시술 후 단계 검사비 등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부부는 난임 시술 의료기관에서 시술 후 3개월 이내에 금천구보건소로 신청하면 된다. 별도의 사전 신청은 필요하지 않다. 다만 난임 진단을 받은 부부와 사실혼 부부의 경우 반드시 시술 이전에 금천구 보건소에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을 신청해 지원 결정통지서를 발급받아야 한다. 유성훈...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소상공인에 1년간 대출이자를 지원하는 특별 무이자 융자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는 10월 15일 서울신용보증재단, 우리은행, 하나은행과 '금천형 소상공인 특별 무이자 융자지원을 위한 협력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212억 규모의 특별신용보증과 무이자융자 지원을 통해 담보력이 부족한 지역 소기업·소상공인들의 자금난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다. 대출한도는 최소 1천만 원에서 최대 5천만 원으로, 1년 거치 후 4년 균등분할 상환 조건이며 변동금리가 적용된다. 대출 시행 이후 1년 동안 소상공인에게 발생하는 이자는 구청이 은행으로 직접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업체를 6개월 이상 운영했거나 업체의 대표자로서, 개인 신용등급이 7등급 이상인 소기업·소상공인이다. 조건에 맞는 소상공인은 협약 이후인 이달 16일부터 서울신용보증재단 금천지점에서 대출을 상담하거나 신청할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금천형 소상공인 특별 무...

금천구는 10월 19일과 11월 2일 '더 비기닝 2024 금천문화회관 열린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금천문화회관의 정체성 확립과 지역주민의 문화 향유권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음악회에서는 금천구의 보호수인 '은행나무'를 소재로 한 창작 음악극 '은행나무: 치유'와 퓨전 국악 공연이 펼쳐진다. 10월 19일에는 '은행나무: 치유'가 공연된다. 전통 국악기와 서양악기, 구음, 현대무용이 어우러진 융합 공연이다. 11월 2일에는 '퓨전국악밴드 공연'이 열린다. 국악기와 서양악기가 조화를 이루는 창작전통음악 단체 '해금그루브'와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음악을 선보이는 밴드 '정강이'가 무대에 오른다. 공연은 128석 규모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사전 예약 또는 공연 당일 현장 접수가 가능하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금천문화회관이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열린 공간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금천문화재단은 10월 18일과 19일에 '제8회 금천인형극제-꼬마인형극장'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인형극 창작을 장려하고 유통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시자치구문화재단연합회가 주최하고 서울문화재단이 후원하는 '2024 서울인형극제'의 일환으로, 금천문화재단을 비롯해 구로, 영등포 등 3개의 문화재단이 함께 한다. '금천인형극제'는 이틀간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총 3편의 인형극이 '문화정원 아트홀'에서 무료로 진행될 예정이다. 18일 오전 10시와 11시에는 전래동화 '햇님, 달님' 인형극이 어린이와 가족을 대상으로 2회 공연된다. 같은 날 오후 1시 30분에는 흥부와 놀부의 이야기를 담은 창작 인형극 '흥부놀부'가 펼쳐진다. 19일 오후 12시와 2시에는 섬세하게 표현된 동물 캐릭터를 통해 더 큰 행복의 의미를 전하는 '배고파' 인형극을 선보인다. 또한, '야외 버스킹 공연'도 양일간 펼쳐져, 구민, 어린이,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