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서울특별시서울금천구
0

새롭게 태어난 금천폭포공원, 금천구 지역 명소로 탈바꿈

AI 요약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주민들의 편안한 휴식을 위해 금천폭포공원을 새롭게 단장해 10월부터 개방했다. 2008년 조성된 금천폭포공원은 시설 노후로 재조성이 결정됐다. 구는 주민 의견을 수렴해 다른 지역과 차별화되는 특화공원을 조성했다. 재조성된 폭포는 호암산 명물인 칼바위를 형상화해 너비 33.5m, 높이 14m, 약 4,835㎡ 규모로 확장됐다. ...

새롭게 태어난 금천폭포공원, 금천구 지역 명소로 탈바꿈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주민들의 편안한 휴식을 위해 금천폭포공원을 새롭게 단장해 10월부터 개방했다. 2008년 조성된 금천폭포공원은 시설 노후로 재조성이 결정됐다. 구는 주민 의견을 수렴해 다른 지역과 차별화되는 특화공원을 조성했다. 재조성된 폭포는 호암산 명물인 칼바위를 형상화해 너비 33.5m, 높이 14m, 약 4,835㎡ 규모로 확장됐다. 폭포의 3개 물줄기는 금천구의 가산동, 독산동, 시흥동 3개 동을 상징한다. 폭포공원에는 보행데크, 물놀이시설, 휴게시설, 장미정원 등이 새롭게 추가됐다. 155m의 보행데크에서는 주민들이 폭포수를 가까이서 체험할 수 있다. 상부에는 금천문화원과 문화생활 및 휴식 공간이 마련됐고, 하부에는 어린이 물놀이터가 조성됐다. 시흥대로 변에서는 주민들이 폭포수를 감상하며 통행할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폭포공원이 구의 명소로 발돋움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사계절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도입해 공원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더 많은 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