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울금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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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컴투스 임직원과 안양천 일대 환경정화 ‘플로깅’ 진행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6월 10일 글로벌 게임 기업 컴투스와 함께 안양천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인 ‘플로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 환경 개선과 친환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컴투스 임직원과 금천구 자원봉사센터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여해, 가산동 컴투스 본사 인근부터 안양천 일대 약 3km 구간을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했다.
플로깅은 조깅이나 산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환경보호 활동으로, 건강과 환경보전을 동시에 실천할 수 있어 최근 기업과 시민단체를 중심으로 참여가 확대되고 있다. 이날 참가자들은 안양천 산책로와 녹지 공간 곳곳을 정비하며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컴투스는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금천구장애인종합복지관의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컴투스 키친’을 조성했으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생활을 돕는 치매 예방 교구 제작 봉사활동, 나누리지역아동센터 환경개선 후원, 혜명양로원 후원 등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왔다.
컴투스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매일 출퇴근하는 가산동 사옥 주변과 지역 시민들의 쉼터인 안양천을 우리 손으로 직접 가꿀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컴투스 임직원 여러분이 우리 지역 환경을 가꾸는 데 솔선수범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지속해 나가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관련 문의는 금천구청 자치행정과(☏02-2627-1068)를 통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 환경 개선과 친환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컴투스 임직원과 금천구 자원봉사센터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여해, 가산동 컴투스 본사 인근부터 안양천 일대 약 3km 구간을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했다.
플로깅은 조깅이나 산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환경보호 활동으로, 건강과 환경보전을 동시에 실천할 수 있어 최근 기업과 시민단체를 중심으로 참여가 확대되고 있다. 이날 참가자들은 안양천 산책로와 녹지 공간 곳곳을 정비하며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컴투스는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금천구장애인종합복지관의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컴투스 키친’을 조성했으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생활을 돕는 치매 예방 교구 제작 봉사활동, 나누리지역아동센터 환경개선 후원, 혜명양로원 후원 등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왔다.
컴투스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매일 출퇴근하는 가산동 사옥 주변과 지역 시민들의 쉼터인 안양천을 우리 손으로 직접 가꿀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컴투스 임직원 여러분이 우리 지역 환경을 가꾸는 데 솔선수범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지속해 나가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관련 문의는 금천구청 자치행정과(☏02-2627-1068)를 통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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