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울금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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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가산동 문화복합공간 개관... 주민 주도의 소통공간으로 새단장
AI 요약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오는 30일 오후 3시 가산동 주민센터 2층에서 지역주민의 여가와 문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문화복합공간 개관식을 개최한다. 기존 협소하고 노후화된 주민센터 공간을 재구성해 자치회관, 공유주방, 마을방송국, 빨래방, 자원봉사캠프 등 다양한 주민 편의시설을 갖춘 공간으로 재조성했다. 특히, 지역 소식과 구정 사항을 전달하는 마을...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오는 30일 오후 3시 가산동 주민센터 2층에서 지역주민의 여가와 문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문화복합공간 개관식을 개최한다.
기존 협소하고 노후화된 주민센터 공간을 재구성해 자치회관, 공유주방, 마을방송국, 빨래방, 자원봉사캠프 등 다양한 주민 편의시설을 갖춘 공간으로 재조성했다.
특히, 지역 소식과 구정 사항을 전달하는 마을방송국을 신설해 주민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자원봉사캠프 사무실을 마련하며, 공유주방과 빨래방을 개선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공유주방에서는 봉사자들이 어려운 이웃에게 음식을 나누고, 빨래방에서는 빨래가 어려운 주민에게 세탁과 건조를 지원한다.
개관식에는 유성훈 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주민 대표 등 약 80명이 참석해 마을방송국 인터뷰 영상 상영, 경과보고, 축사, 자치회관 운영계획, 공간소개, 다과회 등의 행사를 진행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가산동 문화복합공간이 주민의 손으로 운영되고 행복공간으로 자리잡기를 기대한다"며,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지역사회의 소통과 교류의 중심이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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