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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마을을 그린(GREEN) 안심거래존' 운영
AI 요약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구민들의 중고물품 직거래를 안전하게 지원하기 위해 '마을을 그린(GREEN) 안심거래존'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안심거래존은 중고 거래 시 발생할 수 있는 사기 등 범죄를 예방하고, 구민들이 안전하고 활발하게 중고물품을 거래해 자원을 재활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안심거래존은 독산1동 복숭아마을 수다방, 독산1동 분소...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구민들의 중고물품 직거래를 안전하게 지원하기 위해 '마을을 그린(GREEN) 안심거래존'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안심거래존은 중고 거래 시 발생할 수 있는 사기 등 범죄를 예방하고, 구민들이 안전하고 활발하게 중고물품을 거래해 자원을 재활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안심거래존은 독산1동 복숭아마을 수다방, 독산1동 분소 금하마을주민공동이용시설, 시흥3동 박미사랑마을회관 등 3곳에 설치되었다. 각 장소는 공공장소로 안전성이 높고, 건물 밖에 조성되어 누구나 연중 24시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각 구역에는 마을별 특색을 반영한 조명조형물과 바닥 조명이 설치되어 야간에도 눈에 띌 수 있도록 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새롭게 조성한 '마을을 그린(GREEN) 안심거래존'을 통해 쓰던 물건을 안전하게 나누며 자원순환의 마을을 만들 수 있도록 많이 찾아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자치행정과(02-2627-1992)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자치행정과(02-2627-1992)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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