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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가 정책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정책실명제'를 운영하며, 10억 원 이상 공사·사업, 5천만 원 이상 용역, 자치법규 제·개정·폐지, 공약사업 등을 중점 관리 대상으로 선정해 기록·관리·공개한다. 현재 644건의 사업을 관리 중이며, 연 2회 사업 목록을 현행화하고 구민이 직접 공개를 원하는 사업을 신청할 수 있는 '국민신청실명제'도 운영한다.

독산1동 복지협의체가 우시장 후원 사골과 떡국떡으로 '떡국 꾸러미'를 만들어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하며 따뜻한 설 명절을 지원했다.

금천구, 설 명절 앞두고 소외이웃 위한 나눔 이어져... 독산1동 새마을부녀회, 복지협의체, 에이스하이엔드타워3차, 디지털엠파이어 지식산업센터 등 온정의 손길 전해

금천구가 설 연휴 기간 환경미화원의 휴식권 보장 및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생활쓰레기 수거를 일시 중단한다. 연휴 중 배출하지 못한 쓰레기는 18일 오후 6시 이후 배출하면 19일 0시부터 수거하며, 연휴 기간 동안 청소상황실과 기동반을 운영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금천구가 설 명절을 맞아 개인서비스 요금 및 설 성수품 가격 안정을 위한 물가안정 대책을 추진한다. 2월 2일부터 21일까지 물가대책 상황실을 운영하며 바가지요금 등 불공정 거래 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2월 2일부터 13일까지는 성수품 16개 품목의 가격 동향을 조사해 금천구청 누리집에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착한가격업소 모집 및 물가모니터단 운영 등 합리적인 가격 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도 병행한다.

금천구, 노후된 중앙철재종합상가 시장정비사업 추진계획 서울시 승인 신청… 양질의 주택·편의시설 확충 및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기대

금천구가 설 명절을 맞아 결식 우려 아동 1,350명에게 1인당 3만 원이 충전된 '동네방네 행복카드'를 지원한다. 이 카드는 금천구 내 일반음식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기존 카드 소지자는 별도 신청 없이 충전되며 신규 대상자나 분실자는 동주민센터에서 재발급받을 수 있다.

금천구가 2월 20일까지 '2026년 비영리 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참여 단체를 공모한다. 총 3억 2천만 원 규모로 사회안전망, 자원봉사, 취약계층 복지, 문화·예술·체육·관광 등 4개 분야 사업을 지원하며, 금천구 소재 비영리 민간단체 또는 법인이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온라인 또는 방문 접수하며, 4월 초 최종 지원 대상이 결정된다.

금천구가 설 명절을 맞아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비상 대응체계 유지, 취약계층 지원 강화, 민생 안정, 생활 편의 제공에 중점을 둔 설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특히 올해는 한파 대응을 강화하고, 취약계층 지원 확대, 물가 안정, 지역상권 활성화, 교통 및 주차 편의 제공, 24시간 응급의료체계 운영, 쓰레기 처리 공백 최소화 등 다각적인 대책을 시행한다.

금천구가 남서울의 아름다운 풍경을 조망할 수 있는 호암마루길과 전망대를 조성해 임시 개통한다. 잣나무 숲을 따라 402m 길이로 조성된 호암마루길은 기존의 가파른 경사와 협소한 보행로를 개선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데크길로 조성되었다. 서울둘레길 12코스와 연계하여 접근성을 높였으며, 자연 훼손을 최소화하는 친환경 공법을 적용했다. 향후 꽃나무 식재, 곤충호텔 설치 등 다양한 볼거리를 확충하여 스토리와 테마가 있는 숲길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금천구가 설 연휴 기간 동안 지역 주민과 귀성객의 주차 편의를 위해 학교, 공영주차장, 공공기관, 민간시설 등 총 34곳의 주차장 1,638면을 무료로 개방한다. 개방 기간은 2월 13일부터 2월 19일까지이며, 이용 전 개방 정보를 확인해야 한다. 15인승 이하 승용·승합차 및 1톤 이하 화물차량만 이용 가능하며, 차량 앞면에 연락처를 남기고 개방 시간 내 출차해야 한다.

금천구가 설 연휴를 앞두고 사회적 약자를 위한 '우리동네 펫위탁소' 사업을 운영한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1인 가구 등은 더조은동물의료센터와 엉클독 애견유치원에서 최대 10일까지 반려동물 위탁보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