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천구립시니어합창단이 11월 28일 제3회 정기 공연 '울 엄마 이야기'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과 고마움을 따뜻한 선율의 합창과 영상으로 선보인다. 합창뿐만 아니라 트로트, 가요 등 다양한 음악을 편성해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입장료는 무료이다.

금천구가 금천 9경 선정을 위한 주민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주민들은 11월 25일부터 12월 9일까지 온라인 또는 동주민센터 방문을 통해 후보지에 투표할 수 있다. 선정된 9경은 금천구의 대표명소로 활용될 예정이다.

금천우리동네오케스트라가 11월 29일 '빛으로 그리는 하모니'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시각장애인 바이올리니스트 김지선이 협연하며, 유소년 단원과 금천구민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금천구는 2025학년도 정시 대비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에서는 대입 정시합격을 위한 지원전략이 제공되며, 참여자에게는 자료집이 제공된다.

금천구가 금천구청역과 벽산아파트단지를 노선으로 하는 8553번 출퇴근 맞춤버스를 25일부터 운행한다. 이번 맞춤버스는 금천01번 마을버스 운행 결행으로 인한 주민 불편 해소와 출퇴근 시간대 버스 혼잡 완화를 목적으로 신설됐다.

금천구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선포했다. 이 사업은 15억 8천만 원을 목표로 모금을 진행하며, 모인 성금은 지역 어려운 이웃의 생활비 지원에 사용된다.

금천구는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와 문턱 없는 금천 만들기 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성과공유회에서는 4개 기관이 장애인 편의시설 증진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금천구는 앞으로도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편의시설 확충과 인식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금천구에서 11월 19일부터 23일까지 '모두의 예술' 행사가 개최된다. 이 행사에서는 지역 예술가들의 전시와 금천앙상블챔버오케스트라 등의 공연이 무료로 제공된다.

금천문화재단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문화예술콘텐츠 교류와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우수한 전시를 금천구에 선보이고, 지역주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금천구는 금천구 문화유산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금천역사학교'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금천구 지정 문화유산에 관한 특강과 현장 답사로 구성되며, 금천구민에게 금천의 역사를 알릴 예정이다.

금천구 독산3동 주민자치회가 '우리 동네 틈새숲 만들기' 사업으로 '2024년 서울특별시 조경상·정원도시상'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 사업은 마을 곳곳의 자투리땅과 유휴공간을 활용해 틈새숲과 정원을 조성해 쓰레기 무단투기와 노숙자 문제를 개선하고, 주민들의 휴식과 산책 공간을 제공했다.

금천구가 도시재생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금하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주민 참여와 에코에너지센터 조성 등으로 주목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