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금천구
콘크리트 바닥이 틈새숲으로 변신
AI 요약금천구 독산3동 주민자치회가 '우리 동네 틈새숲 만들기' 사업으로 '2024년 서울특별시 조경상·정원도시상'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 사업은 마을 곳곳의 자투리땅과 유휴공간을 활용해 틈새숲과 정원을 조성해 쓰레기 무단투기와 노숙자 문제를 개선하고, 주민들의 휴식과 산책 공간을 제공했다.

금천구 독산3동 주민자치회가 '2024년 서울특별시 조경상·정원도시상'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주민자치회는 '우리 동네 틈새숲 만들기' 사업을 통해 마을 곳곳의 자투리땅과 유휴공간을 활용해 틈새숲과 정원을 조성했다.
독산3동 다목적 공영주차장 주변의 유휴지에 화단을 만들고, 콘크리트 바닥에 틈새숲을 조성한 결과, 쓰레기 무단투기와 노숙자 문제가 개선됐다.
반수어린이공원과 독산자연생태공원 입구에 조성된 틈새숲은 주민들의 휴식과 산책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주민들은 틈새숲에서 자연을 가꾸고 돌보며 공동체 의식을 키울 수 있다.
양훈식 독산3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수상을 발판으로 틈새숲 조성 사업을 계속 이어 나갈 것"이라며 "주민들과 함께 정원을 가꾸고 마을환경을 개선한 모범사례로 남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주민들이 힘을 모아 지역 환경을 개선하고,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얻은 값진 결과"라며 "노력해 주신 독산3동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주민자치 활동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주민자치회는 '우리 동네 틈새숲 만들기' 사업을 통해 마을 곳곳의 자투리땅과 유휴공간을 활용해 틈새숲과 정원을 조성했다.
독산3동 다목적 공영주차장 주변의 유휴지에 화단을 만들고, 콘크리트 바닥에 틈새숲을 조성한 결과, 쓰레기 무단투기와 노숙자 문제가 개선됐다.
반수어린이공원과 독산자연생태공원 입구에 조성된 틈새숲은 주민들의 휴식과 산책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주민들은 틈새숲에서 자연을 가꾸고 돌보며 공동체 의식을 키울 수 있다.
양훈식 독산3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수상을 발판으로 틈새숲 조성 사업을 계속 이어 나갈 것"이라며 "주민들과 함께 정원을 가꾸고 마을환경을 개선한 모범사례로 남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주민들이 힘을 모아 지역 환경을 개선하고,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얻은 값진 결과"라며 "노력해 주신 독산3동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주민자치 활동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