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금천구
금천구, 도시재생 종합성과평가 최우수상 수상
AI 요약금천구가 도시재생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금하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주민 참여와 에코에너지센터 조성 등으로 주목받았다.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국토부 주최 '2024년 도시재생 준공사업지 종합성과평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금천구는 '독산1동 금하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사업은 2018년 국토부의 '우리동네살리기' 사업에 선정돼 2019년부터 2023년까지 125억 원을 투입해 진행됐다.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민공동이용시설 조성, 주민공동체 활성화 지원, 철쭉 어린이공원 개선, 금하숲길 조성, 도로 및 골목환경 개선 등의 사업을 이뤄냈다.
특히, 에너지 자립을 위한 '에코에너지센터' 조성과 운영이 주목받았다. 에코에너지센터는 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탄소중립 및 에너지 전환의 거점 공간으로, 기후위기시계, 에너지 절약 체험 시설, 태양광 전력 설비 등을 갖추고 있다.
오회옥 금하마을 주민협의체 대표는 "주민들이 함께 이룬 성과가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금하마을이 더 살기 좋은 마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모든 사업에 적극 참여해 주신 주민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금하마을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 갖고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금천구는 '독산1동 금하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사업은 2018년 국토부의 '우리동네살리기' 사업에 선정돼 2019년부터 2023년까지 125억 원을 투입해 진행됐다.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민공동이용시설 조성, 주민공동체 활성화 지원, 철쭉 어린이공원 개선, 금하숲길 조성, 도로 및 골목환경 개선 등의 사업을 이뤄냈다.
특히, 에너지 자립을 위한 '에코에너지센터' 조성과 운영이 주목받았다. 에코에너지센터는 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탄소중립 및 에너지 전환의 거점 공간으로, 기후위기시계, 에너지 절약 체험 시설, 태양광 전력 설비 등을 갖추고 있다.
오회옥 금하마을 주민협의체 대표는 "주민들이 함께 이룬 성과가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금하마을이 더 살기 좋은 마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모든 사업에 적극 참여해 주신 주민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금하마을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 갖고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