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금천구
금천우리동네오케스트라, '빛으로 그리는 하모니' 정기연주회 개최
AI 요약금천우리동네오케스트라가 11월 29일 '빛으로 그리는 하모니'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시각장애인 바이올리니스트 김지선이 협연하며, 유소년 단원과 금천구민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금천문화재단은 11월 29일 오후 7시 30분 금나래아트홀에서 '빛으로 그리는 하모니'라는 금천우리동네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의 유소년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금천우리동네오케스트라는 이번 연주회에서 영화음악부터 클래식 음악까지 다양한 곡을 선보인다.
특히, 세계적인 시각장애인 바이올리니스트 김지선이 금천우리동네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펼친다. 김지선은 미국 맨해튼 음악대학원에 입학한 최초의 시각장애인으로, 음악춘추콩쿠르 입상, 카네기홀 초청 연주 등의 명성을 쌓았다.
금천우리동네오케스트라 음악감독 장한솔은 "김지선과의 협연이 유소년 단원과 금천구민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금천문화재단 대표이사 서영철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문화참여계층과 소외계층이 어우러지는 화합의 무대가 될 것"이라며 "금천우리동네오케스트라의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예매는 11월 13일 오전 10시부터 금천문화재단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의 유소년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금천우리동네오케스트라는 이번 연주회에서 영화음악부터 클래식 음악까지 다양한 곡을 선보인다.
특히, 세계적인 시각장애인 바이올리니스트 김지선이 금천우리동네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펼친다. 김지선은 미국 맨해튼 음악대학원에 입학한 최초의 시각장애인으로, 음악춘추콩쿠르 입상, 카네기홀 초청 연주 등의 명성을 쌓았다.
금천우리동네오케스트라 음악감독 장한솔은 "김지선과의 협연이 유소년 단원과 금천구민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금천문화재단 대표이사 서영철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문화참여계층과 소외계층이 어우러지는 화합의 무대가 될 것"이라며 "금천우리동네오케스트라의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예매는 11월 13일 오전 10시부터 금천문화재단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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