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로구가 감염병 예방관리 활동보고회를 개최하고 방역 활동에 참여한 기관과 개인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참여자들은 활동 소감을 발표하고 구로구는 앞으로도 철저한 방역 활동으로 구민 건강을 지키겠다고 밝혔다.

구로구가 2025년 상반기 동행일자리 사업 참여자 289명을 모집한다. 참여자는 환경정비, 민원안내, 행정 업무보조 등 52개 세부 사업 중 희망 사업을 선택해 지원할 수 있다. 근무는 1일 5시간 이내 주 5일 근무를 원칙으로 하며, 65세 이상은 1일 3시간 근무한다. 참여 대상은 구로구 거주 근로 능력자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의 80% 이하이고, 재산이 4억 9,900만원 이하인 가구 구성원이다. 신청은 12월 4일까지 거주지 관할 동주민센터에서 접수하면 된다.

구로구가 오류IC 도시농업체험장에서 작물 수확 행사를 개최해 지역 원아들이 도시농업을 체험하고 복지단체에 수확물을 기부했다.

구로구가 신도림·오류동 다락에서 힐링 콘서트, 가족체험 프로그램, 영화 상영 등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SNS 리뷰 이벤트도 진행된다.

구로구가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선포했다. 올해 모금 목표액은 20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25% 상향 조정됐다. 구로구는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나눔 홍보대사를 위촉하고 적극적인 모금을 추진할 계획이다.

구로구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인재 양성을 위해 숭실대 AI테크노융합학과 장학생을 추가 모집한다. 중소·중견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2명을 선발하며, 등록금의 90~80%를 지원한다. 교육은 직장생활과 병행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첨단 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신청은 이달 29일까지 가능하다.

구로구에서 제4회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가 개최됐다. 이 대회는 이주 배경 학생들의 이중언어 사용 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대상은 화원종합사회복지관 백현우 학생이 차지했고, 최우수상과 우수상도 수여됐다. 구로구는 다문화 자녀들의 꿈과 재능 발휘를 지원하고 다문화 인식 개선에 노력할 계획이다.

구로구가 겨울철 제설대책을 추진하기 위한 현판식을 개최했다. 재난안전대책본부가 운영되며, 주민 불편 최소화에 중점을 둔다. 구청장 권한대행은 직원들의 총력을 당부했다.

구로구가 겨울철 구민 안전과 편의를 위해 제설, 한파 대책을 강화하고, 취약계층 지원, 물가 안정, 산불 대응 체계를 구축하는 겨울철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구로구가 직원 대상 반부패·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직원들은 청렴의 중요성을 재인식하고 이해충돌 상황을 관리하는 방법을 배웠다. 구로구는 앞으로도 청렴 교육과 정책을 추진해 신뢰받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구로구가 통합사례관리 우수사례 공유회를 개최해 8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해 표창했다. 최우수 사례는 지적장애인 자녀와 고령자를 지원한 사례, 복합적 위기에 내몰린 가정을 지원한 사례가 선정됐다. 구로구는 민과 관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노력할 계획이다.

구로구청 사거리에 대각선 횡단보도가 설치되어 보행자 안전과 편의성이 향상되었다. 대각선 횡단보도는 대기시간과 보행거리를 줄이고, 교통사고 예방에 도움이 된다. 또한 그늘목 식재, 통합 잔여시간 표시기, 바닥형 보행신호등 설치 등 보행자 안전 강화를 위한 추가 조치가 계획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