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구로구
구로구, '구민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하게!' 2024년 겨울철 종합대책 추진
AI 요약구로구가 겨울철 구민 안전과 편의를 위해 제설, 한파 대책을 강화하고, 취약계층 지원, 물가 안정, 산불 대응 체계를 구축하는 겨울철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구로구는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2024년 겨울철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구는 제설대책, 한파대책, 안전대책, 보건환경대책, 민생대책 등 5개 분야 23개 중점과제에 대한 종합대책을 수립했다.
특히 올해는 강설 대비 제설 관리체계 및 구민 안전관리가 강화됐다.
제설 대책으로 도로 열선을 8개소에서 11개소로 확대하고, 자동 액상 살포기도 4대를 추가 확보해 총 41대를 운영한다. 주민 제설 편의를 위해 염화칼슘 보관하는 집을 541개소에서 605개소로, 제설함을 143개소에서 148개소로 확충했다.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과 보호 방안도 확대됐다. 월동대책비 지급 인원이 8,001가구에서 9,100가구로 늘었고, 고독사 위험군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안부든든서비스'를 제공한다.
겨울철 유행하는 인플루엔자 감염 예방을 위해 취약계층 인플루엔자 예방접종도 내년 4월 30일까지 4개월 연장한다.
아울러 겨울철 서민 물가안정을 위해 착한가격업소를 53개소에서 99개소로 확대하고, 산불을 조기 감지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ICT 산불감시 플랫폼을 구축한다.
구는 제설대책, 한파대책, 안전대책, 보건환경대책, 민생대책 등 5개 분야 23개 중점과제에 대한 종합대책을 수립했다.
특히 올해는 강설 대비 제설 관리체계 및 구민 안전관리가 강화됐다.
제설 대책으로 도로 열선을 8개소에서 11개소로 확대하고, 자동 액상 살포기도 4대를 추가 확보해 총 41대를 운영한다. 주민 제설 편의를 위해 염화칼슘 보관하는 집을 541개소에서 605개소로, 제설함을 143개소에서 148개소로 확충했다.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과 보호 방안도 확대됐다. 월동대책비 지급 인원이 8,001가구에서 9,100가구로 늘었고, 고독사 위험군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안부든든서비스'를 제공한다.
겨울철 유행하는 인플루엔자 감염 예방을 위해 취약계층 인플루엔자 예방접종도 내년 4월 30일까지 4개월 연장한다.
아울러 겨울철 서민 물가안정을 위해 착한가격업소를 53개소에서 99개소로 확대하고, 산불을 조기 감지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ICT 산불감시 플랫폼을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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