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구로구
구로구,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선포식 개최
AI 요약구로구가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선포했다. 올해 모금 목표액은 20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25% 상향 조정됐다. 구로구는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나눔 홍보대사를 위촉하고 적극적인 모금을 추진할 계획이다.

구로구가 19일 구청 광장에서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선포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엄의식 구로구청장 권한대행, 구로희망복지재단 이사장,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역사업팀장, 각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기부자 대표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선포식에서는 기부자 대표의 성금 전달식,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으로 구성된 나눔 홍보대사 위촉식, 따뜻한 겨울나기 온도탑 제막식 등이 진행됐다.
구로구는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우리 구로 따뜻한 나눔'이라는 상표화에 나섰다. 16개 동의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을 나눔홍보대사로 위촉해 주민들의 기부문화 참여를 유도했다.
올해 모금 목표액은 20억 원으로, 지난해 목표액인 16억 원 대비 25% 상향 조정됐다. 구로구는 지난해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서 목표액을 크게 초과 달성한 경험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모금을 추진할 계획이다.
모금은 내년 2월 14일까지 진행되며, 구로구청 복지정책과 또는 동 주민센터에서 기탁서를 작성해 성품이나 성금을 기부할 수 있다. 방문이 어려운 경우 동 주민센터 안내문이나 구청 누리집 QR코드를 스캔해 기부할 수 있다.
행사에는 엄의식 구로구청장 권한대행, 구로희망복지재단 이사장,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역사업팀장, 각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기부자 대표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선포식에서는 기부자 대표의 성금 전달식,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으로 구성된 나눔 홍보대사 위촉식, 따뜻한 겨울나기 온도탑 제막식 등이 진행됐다.
구로구는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우리 구로 따뜻한 나눔'이라는 상표화에 나섰다. 16개 동의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을 나눔홍보대사로 위촉해 주민들의 기부문화 참여를 유도했다.
올해 모금 목표액은 20억 원으로, 지난해 목표액인 16억 원 대비 25% 상향 조정됐다. 구로구는 지난해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서 목표액을 크게 초과 달성한 경험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모금을 추진할 계획이다.
모금은 내년 2월 14일까지 진행되며, 구로구청 복지정책과 또는 동 주민센터에서 기탁서를 작성해 성품이나 성금을 기부할 수 있다. 방문이 어려운 경우 동 주민센터 안내문이나 구청 누리집 QR코드를 스캔해 기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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