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구로구
구로구, 2024년 감염병 예방관리 활동보고회 개최
AI 요약구로구가 감염병 예방관리 활동보고회를 개최하고 방역 활동에 참여한 기관과 개인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참여자들은 활동 소감을 발표하고 구로구는 앞으로도 철저한 방역 활동으로 구민 건강을 지키겠다고 밝혔다.

구로구는 26일 구청 강당에서 2024년 감염병 예방관리 활동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보건소와 협업해 감염병 예방관리 활동에 참여한 기관과 개인의 활동을 돌아보고 감사를 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구민 건강을 지키기 위해 방역에 앞장선 새마을자율방역단원 16명, 모기싹쓸이 홍보단 32명, 진로 나침반 프로그램 참여 기관(개인) 7곳, 정화조 모기 유충 구제 사업 참여 기관 2곳 등 총 57명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참여자 4명은 활동 소감을 발표했다. 모기싹쓸이 홍보단으로 활동한 윤영애 씨는 "고여 있는 물에 모기 유충이 있는지 살피게 됐다"며 "빈집과 방치된 공사 현장에도 모기 방역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구로구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박종봉 회장은 "모기 방역과 러브버그 발생으로 새마을 방역단의 활동이 많았다"며 "앞으로도 구로구 방역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진로 나침반 참여 멘토로 활동한 박근섭 약국장은 "학생들이 직업을 탐색하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며 "의료‧보건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화조 모기 유충구제 사업에 참여한 최동헌 대표는 "모기 유충구제약 투입으로 보람을 느꼈다"며 "해충 퇴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구로구 관계자는 "방역 활동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구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로구는 올해 모기싹쓸이 홍보단 운영을 시작하고 정화조 청소 후 유충구제제 투입을 확대하는 등 해충으로 인한 구민 불편 해소와 감염병 예방을 위해 노력해 왔다.
구는 구민 건강을 지키기 위해 방역에 앞장선 새마을자율방역단원 16명, 모기싹쓸이 홍보단 32명, 진로 나침반 프로그램 참여 기관(개인) 7곳, 정화조 모기 유충 구제 사업 참여 기관 2곳 등 총 57명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참여자 4명은 활동 소감을 발표했다. 모기싹쓸이 홍보단으로 활동한 윤영애 씨는 "고여 있는 물에 모기 유충이 있는지 살피게 됐다"며 "빈집과 방치된 공사 현장에도 모기 방역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구로구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박종봉 회장은 "모기 방역과 러브버그 발생으로 새마을 방역단의 활동이 많았다"며 "앞으로도 구로구 방역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진로 나침반 참여 멘토로 활동한 박근섭 약국장은 "학생들이 직업을 탐색하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며 "의료‧보건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화조 모기 유충구제 사업에 참여한 최동헌 대표는 "모기 유충구제약 투입으로 보람을 느꼈다"며 "해충 퇴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구로구 관계자는 "방역 활동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구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로구는 올해 모기싹쓸이 홍보단 운영을 시작하고 정화조 청소 후 유충구제제 투입을 확대하는 등 해충으로 인한 구민 불편 해소와 감염병 예방을 위해 노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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