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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가 신규공무원 교육을 개최해 진교훈 구청장이 공직 가치관 확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교육에는 70여 명의 신규공무원이 참석해 자가 진단 프로그램, 진 구청장과의 소통 시간, 선배 공무원과의 만남 시간을 가졌다.

강서구가 '2024 지역특화발전특구 평가'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우수특구로 선정됐다. 강서구는 의료관광 특화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양·한방 통합 의료서비스 제공, 외국인 환자 유치 등을 추진해 왔다.

강서구가 백일해 유행에 대응해 감염 예방 및 확산 방지 체계를 강화한다. 환자 격리, 접촉자 모니터링, 예방접종 권장, 예방 수칙 강조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다. 구민의 적극적인 예방접종 참여가 중요하며, 특히 임신부와 영유아 가정에 예방접종을 당부했다.

강서구가 기아대책과 협력해 결식아동 지원에 나섰다. 지원 아동에게는 편의점 기프트카드 4만원권이 지급되며, 취약계층 가정 아동과 결식 우려 아동이 우선적으로 선정된다.

강서구가 공항시장정비사업을 위해 주민 이주를 시작한다. 이주 후 슬럼화 예방을 위해 범죄예방 대책과 출입 통제를 실시할 예정이다. 정비사업 완료 후 공항시장은 아파트, 오피스텔, 판매시설, 공공업무시설이 들어서는 신흥 주거지역으로 변모할 전망이다.

강서구가 운영한 '마음건강학교 사업'을 통해 정신건강 고위험군 학생 101명과 교사 10명 등 111명이 발굴됐다. 이 사업은 마음건강검진, 심층평가, 상담, 교육 등을 통해 정신건강 고위험군의 조기 발견 및 치료를 지원했다. 또한, 학부모를 위한 교육과 마음건강친화학교 인증 제도를 통해 학교 기반의 정신건강증진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강서구와 LH가 공유재산 활용 및 공공주택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구청 공유재산의 효율적 개발, 주거환경 개선, 서민과 청년의 주거 안정을 위한 주택 공급 확대 등을 목표로 한다.

강서구가 강서50플러스센터와 함께 운영한 '공간정리 큐레이터 자격과정'이 마무리됐다. 동행일자리 사업 참여자 20명이 교육을 받았고, 절반 이상이 정리 수납 전문가 자격증을 취득했다. 강서구는 참여자들의 민간 일자리 취업을 지원하고 주민 생계 안정을 위한 일자리 제공에 노력할 계획이다.

강서구청이 지역사회에 헌신한 자원봉사자 16명과 단체 1곳을 표창했다. 구청장은 복지망 구축을 통해 소외계층을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강서구는 '2024년 자활사업 박람회'에서 일자리 창출을 통한 자립과 자활을 강조했다. 박람회에서는 자활사업 우수자 표창과 자활기업 홍보부스가 마련됐다. 강서구는 자활인프라 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돼 10억 원의 지원금을 받게 됐다.

강서구가 2025년 어르신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5,433명을 모집한다. 사업 규모와 비용이 확대되었으며, 노인공익활동, 노인역량활용, 공동체사업단 등 다양한 사업 유형이 있다. 신청 대상은 60세 이상 어르신이며, 일자리사업 수행기관이나 동주민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강서구가 겨울철 안전대책을 추진하기 위해 제설대책본부를 구축하고 24시간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한다. 구청장은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속한 대응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