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강서구
강서구청장,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 통한 자립·자활"
AI 요약강서구는 '2024년 자활사업 박람회'에서 일자리 창출을 통한 자립과 자활을 강조했다. 박람회에서는 자활사업 우수자 표창과 자활기업 홍보부스가 마련됐다. 강서구는 자활인프라 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돼 10억 원의 지원금을 받게 됐다.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은 '2024년 자활사업 박람회'에서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 창출을 통해 자립과 자활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진 구청장은 "다양한 복지사업을 하고 있지만 일자리를 통해서 자립과 자활이 가능해지면 자부심과 자긍심을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힘도 기를 수 있다"고 말했다.
박람회에는 진교훈 구청장, 이스란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장, 정해식 한국자활복지개발원장 등 1천여 명이 참석했다.
박람회에서는 자활사업을 우수하게 수행한 14개 지자체와 지역자활센터 종사자 등 96명이 표창을 받았다. 강서등촌지역자활센터 남궁명 자산형성 사례관리사는 자활사례를 체계적으로 관리한 공로를 인정받아 장관상을 수상했다.
또한 강서지역자활센터인 '나무로'와 강서등촌지역자활센터인 '한땀 두땀'을 포함한 74개의 자활기업과 자활센터의 홍보부스가 마련됐다.
한편, 강서구는 지난 9월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이 주관한 자활인프라 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돼 10억 원의 지원금을 받게 됐다. 이 지원금은 지역자활센터 건립을 통한 인프라 구축에 사용될 예정이다.
진 구청장은 "다양한 복지사업을 하고 있지만 일자리를 통해서 자립과 자활이 가능해지면 자부심과 자긍심을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힘도 기를 수 있다"고 말했다.
박람회에는 진교훈 구청장, 이스란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장, 정해식 한국자활복지개발원장 등 1천여 명이 참석했다.
박람회에서는 자활사업을 우수하게 수행한 14개 지자체와 지역자활센터 종사자 등 96명이 표창을 받았다. 강서등촌지역자활센터 남궁명 자산형성 사례관리사는 자활사례를 체계적으로 관리한 공로를 인정받아 장관상을 수상했다.
또한 강서지역자활센터인 '나무로'와 강서등촌지역자활센터인 '한땀 두땀'을 포함한 74개의 자활기업과 자활센터의 홍보부스가 마련됐다.
한편, 강서구는 지난 9월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이 주관한 자활인프라 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돼 10억 원의 지원금을 받게 됐다. 이 지원금은 지역자활센터 건립을 통한 인프라 구축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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