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강서구가 교육부 산하 국립특수교육원의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공모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선정으로 강서구는 국비와 구비를 포함한 총 5,7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기초학습권 보장, 직업 역량 강화, 통합·인식개선 등 5개 분야 17개 세부 사업을 추진합니다. 특히 올해는 신규 강좌로 장애 여성의 경제적 독립을 지원하는 '함께 만드는 미싱 공방', 정서적 활력과 인지 기능 향상을 위한 '생생두뇌 활력UP', 예술을 통한 치유 프로그램 등이 추가되었습니다. 또한, 장애인 평생교육 강사 양성과정을 운영하여 전문 인력을 확대하고,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교육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입니다.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국회를 방문해 5호선 차량기지 및 건설폐기물처리장 이전, 2호선 신정지선 신방화역 경유 연장, 목동 경전철 마곡나루역 연장 등 강서구 교통망 확충 사업을 국토교통부 대광위 위원장에게 적극 건의했다. 진 구청장은 수십 년간 주민들이 겪어온 소음, 분진, 교통 혼잡 등 피해 상황을 설명하며 사업 추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서울 강서구와 강서문화원이 '문화로 여는 건강한 삶'을 주제로 2026 강서 문화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셋째 주 수요일, 한류, AI, 역사, 건강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강연과 9월 현장 답사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총 10강으로 구성되며, 200명 내외 선착순 접수, 수강료 3만 원이다.

서울 강서구가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희망의 집수리' 사업 지원 가구를 모집한다.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 가구를 대상으로 도배, 장판, 단열, 창호 교체 등 20종의 집수리 항목을 지원하며, 가구당 최대 250만 원을 지원한다. 통합돌봄서비스 대상자는 우선 선정되며, 신청은 다음 달 6일까지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서 가능하다.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남부골목시장, 화곡본동시장 등을 방문해 상인 및 주민들과 소통하며 민생 현장을 살폈다. 소비 심리 위축에 대한 상인들의 우려에 대해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등 소비 촉진 정책을 통해 경제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약속했다. 송화벽화시장, 방신전통시장 방문도 이어갈 예정이다.

서울 강서구가 발산역, 마곡나루역 인근 녹지에 설치되었던 기능이 상실된 그린인프라 시설(세덤트리, 모스월, 이끼 타워)을 철거하고 보행 환경 개선에 나섰다. 이번 정비는 도시 미관 개선과 주민 안전 확보를 목표로 하며, 향후 잔디 식재 등을 통해 쾌적한 보행로를 조성할 계획이다.

서울 강서구가 설 연휴 기간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한다. 5일간 24시간 응급의료기관 5곳, 문 여는 병·의원 241곳, 약국 440곳이 운영되며, 명절 당일에는 강서구보건소에서 비상 진료를 실시한다. 또한, 의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하여 진료 안내 및 점검을 지원한다.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단수로 불편을 겪고 있는 방화동의 한 아파트를 방문하여 주민 피해 현황과 복구 상황을 점검하고, 긴급 지원 및 임시 급수 조치를 지시했다.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까치산시장, 화곡중앙시장 등을 방문해 전통시장 활성화와 민생 안정에 힘쓰고 있다.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물품을 구매하며 체감 물가를 살폈으며, 전기 안전 점검도 실시했다. 앞으로도 전통시장 방문을 이어갈 계획이다.

서울 강서구 겸재정선미술관 소장 작품인 겸재 정선의 「청하성읍도」와 「동작진도」 2점이 서울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 예고되었습니다. 이 두 작품은 18세기 정선의 대표작으로, 뛰어난 예술적·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았으며, 현재 미술관에서 진행 중인 특별 전시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서울 강서구가 서울농수산식품공사 강서지사로부터 설맞이 이웃돕기 성품으로 사과, 배, 쌀, 라면 등으로 구성된 식품 꾸러미 1,050상자(2천 3백만 원 상당)를 전달받았다. 전달된 물품은 지역 장애인, 아동, 어르신 시설 및 단체에 지원될 예정이다. 서울농수산식품공사 강서지사는 2010년부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왔으며, 현재까지 누적 성금품은 6억 원에 달한다.

서울 강서구가 2026년 설 연휴를 맞아 구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13일부터 7일간 운영에 들어간다. 재난안전, 제설·한파, 소외이웃 지원, 생활 불편 해소, 물가 안정, 공직기강 확립 등 6대 분야에 걸쳐 24시간 상황실 운영, 응급의료기관 24시간 운영,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지정, 도로 열선 확대, 온기나눔쉼터 및 온열의자 운영, 식사 배달 서비스 신규 도입, 기초생활수급자 위문금 지원 확대, 전통시장 주변 주차 허용, 청소대책 상황실 운영 등 다각적인 대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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