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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교훈 강서구청장, 설 앞두고 전통시장 찾아 민생 살핀다

AI 요약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까치산시장, 화곡중앙시장 등을 방문해 전통시장 활성화와 민생 안정에 힘쓰고 있다.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물품을 구매하며 체감 물가를 살폈으며, 전기 안전 점검도 실시했다. 앞으로도 전통시장 방문을 이어갈 계획이다.

진교훈 강서구청장, 설 앞두고 전통시장 찾아 민생 살핀다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살리기에 나섰다.

진 구청장은 11일(수) 오전 까치산시장을 찾아 곳곳을 돌며 상인들과 장을 보러 나온 주민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상인회 관계자와 시장 내 순댓국집에서 점심을 먹으며 상인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체감 경기와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시장 곳곳의 점포를 방문해 한과, 딸기, 떡 등을 온누리상품권으로 구매하며 장바구니 체감 물가도 살폈다.

또, 한국전기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와 함께 시장 내 점포를 찾아 시설물 전기 안전 실태를 직접 확인했다.

오후에는 화곡중앙시장으로 이동해 현장 소통을 이어갔다.

진 구청장의 민생 챙기기는 계속된다. 오는 12일에는 남부골목시장과 화곡본동시장을 13일에는 송화벽화시장과 방신전통시장을 잇따라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계획이다.

진교훈 구청장은 “신선한 농축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전통시장에서 명절 성수품을 구입해 보시길 바란다”며 “전통시장 활성화는 물론 지역경제에 숨통이 트일 수 있도록 민생 안정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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