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강서구
강서 미라클메디특구, '우수특구' 3회 수상
AI 요약강서구가 '2024 지역특화발전특구 평가'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우수특구로 선정됐다. 강서구는 의료관광 특화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양·한방 통합 의료서비스 제공, 외국인 환자 유치 등을 추진해 왔다.

서울시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2024 지역특화발전특구 평가'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우수특구로 선정됐다.
강서미라클메디특구는 2015년 공항을 거점으로 국제적인 의료관광 중심지로 조성하기 위해 특구로 지정됐다. 강서구는 양·한방 통합 의료서비스 제공, 외국인 환자 유치 등을 추진해 의료관광 특화도시를 구현해 왔다.
이번 수상은 지난 2017년, 2019년 수상 이후 세 번째이며, 앞서 8월 13일 치러진 '2024 웰니스 페어'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 12월 5일 '메디컬 아시아 2024'에서 글로벌 마케팅 기초자치단체 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선진국 수준의 높은 의료기술과 타국에 비해 낮은 수가로 한국 의료기관을 찾는 외국인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며 "양·한방 통합서비스 등 강서구만의 특화된 의료 서비스를 통해 강서구를 국제 의료 관광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서미라클메디특구는 2015년 공항을 거점으로 국제적인 의료관광 중심지로 조성하기 위해 특구로 지정됐다. 강서구는 양·한방 통합 의료서비스 제공, 외국인 환자 유치 등을 추진해 의료관광 특화도시를 구현해 왔다.
이번 수상은 지난 2017년, 2019년 수상 이후 세 번째이며, 앞서 8월 13일 치러진 '2024 웰니스 페어'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 12월 5일 '메디컬 아시아 2024'에서 글로벌 마케팅 기초자치단체 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선진국 수준의 높은 의료기술과 타국에 비해 낮은 수가로 한국 의료기관을 찾는 외국인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며 "양·한방 통합서비스 등 강서구만의 특화된 의료 서비스를 통해 강서구를 국제 의료 관광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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