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구가 2월 5일부터 전기차 완속충전구역의 주차 가능 시간을 단축하고, 공동주택 과태료 부과 대상을 확대한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PHEV)의 주차 가능 시간은 14시간에서 7시간으로 줄어들며, 100세대 이상 공동주택에도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는 충전시설 회전율을 높여 이용자 편의를 증진하기 위한 조치다.

서울 강동구가 행정안전부의 2025년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생활안전 분야 1등급을 4년 연속 달성했다. 범죄, 자살, 감염병 분야에서도 2등급을 기록하며 전반적인 안전 수준을 높였다. 강동구는 AI CCTV 스마트 관제 강화, 안심 귀갓길 조성, 민관 안전 순찰 확대, 심폐소생술 교육 등을 통해 생활밀착형 안전 정책을 추진해왔다.

서울 강동구가 강동하남남양주선 건설사업 1공구 턴키공사 입찰공고 의뢰로 사업 추진이 본격화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강동구를 시작으로 하남, 남양주를 잇는 총연장 17.6km의 철도 건설로, 9호선 5단계 연장 사업에 해당한다. 강일동 구간은 주민들의 교통 불편 해소에 대한 기대가 크며, 강동구는 신속하고 안전한 공사를 위해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서울 강동구가 2026년 주민 건강 증진을 목표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4차년도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한다. 이번 계획은 건강수명 연장, 건강 접근성 강화, 삶의 질 향상을 기본 방향으로 하며, 모성·영유아 건강관리, 정신건강사업 확대, 신체활동 증진 지원 등을 포함한다. 또한, 의료·돌봄·건강관리 기능을 연계한 맞춤형 보건의료 서비스 강화와 지역 특화사업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강동구는 그간 보건행정 분야에서 다수의 수상 경력을 통해 우수성을 인정받았으며, 이번 시행계획을 통해 주민 건강 수준 향상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서울 강동구가 설 명절을 맞아 2월 5일부터 6일까지 강동구청 열린뜰에서 '2026년 설맞이 친선도시 특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최한다. 이번 장터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22개 시·군 38개 농가가 참여하여 다양한 농·수·특산물을 판매하며, 판매 수익금 일부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에 기부될 예정이다.

서울 강동구가 거동이 불편한 민간임대사업자를 위해 '임대차계약 신고 원스톱 서비스'를 1월부터 시행한다. 이 서비스는 사전 방문 예약제와 등기우편 신고제를 통해 민원인의 이동 부담을 줄이고 신고 절차를 간소화한다.

서울 강동구가 고환율·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의 금융 지원과 지역화폐 발행을 결합한 민생대책을 추진한다. 중소기업 육성기금 융자, 특별신용보증 대출 지원, 지역화폐 조기 발행 등을 통해 자금 지원과 소비 회복을 동시에 도모한다.

서울 강동구가 중소기업 육성기금 융자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완화한다. 총 30억 원 규모로 최대 2억 원까지 연 1.5% 저금리로 대출하며, 1년 거치 3년 균등 분할상환,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원금 분할상환 횟수 확대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서울 강동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소비 회복을 위해 강동사랑상품권 100억 원, 강동땡겨요상품권 7억 원 등 총 107억 원 규모의 지역화폐를 2월 초 발행한다. 명절 이후에도 소비 진작을 위해 추가 발행할 계획이다.

서울 강동구가 고환율·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인 약 591억 원의 특별신용보증 대출 지원을 확대한다. 최대 7천만 원(우대 시 1억 원)까지 저금리(약 2.5%) 대출이 가능하며, 2월 11일부터 모집을 시작하고 2월 말부터는 권역별 현장 접수처를 운영하여 신청 편의를 높인다.

서울 강동구가 고환율·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인 총 30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 육성기금 융자 지원과 약 591억 원 규모의 특별신용보증 대출 지원을 확대한다. 또한, 상반기 중 강동사랑상품권 140억 원, 강동땡겨요상품권 21억 원 등 총 161억 원 규모의 지역화폐를 조기 발행하여 소비 회복을 지원한다.

서울 강동구가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의 자립 지원을 위해 '2026년 자활사업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총 83억 원을 투입한다. 자활근로사업, 자활기업 창업지원, 자산형성 통장지원사업 등을 운영하며, 지난해 자활근로사업단 매출이 전년 대비 11.4% 증가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올해는 신규 사업 '든든 자활케어'를 추진하고, 2026년에는 '카앤피플 세차' 참여 확대 및 '팝업스토어' 정기 운영 등으로 판로 확대와 일자리 창출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