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울강동구
0
강동구, 지역 소상공인 위한 특별신용보증 대출 지원 확대
AI 요약서울 강동구가 고환율·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인 약 591억 원의 특별신용보증 대출 지원을 확대한다. 최대 7천만 원(우대 시 1억 원)까지 저금리(약 2.5%) 대출이 가능하며, 2월 11일부터 모집을 시작하고 2월 말부터는 권역별 현장 접수처를 운영하여 신청 편의를 높인다.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가 고환율·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의 특별신용보증 대출 지원을 확대한다.
이 사업은 서울신용보증재단이 발행하는 보증서를 통해 담보 없이 저금리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구 예산과 4개 시중은행(하나·우리·국민·신한은행)의 협력을 통해 약 591억 원 규모의 재원을 마련했다.
대출 한도는 최대 7천만 원이며, 구정 및 지역사회 공헌자 등의 경우 보증 한도 우대를 통해 최대 1억 원까지 가능하다. 상환 조건은 1년 거치 후 3년 또는 4년 분할상환이며, 서울시 시중은행협력자금을 활용하여 약 2.5%(변동금리)의 금리를 제공한다.
구는 2월 9일 서울신용보증재단 및 관내 금융기관과 ‘특별신용보증 출연 및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2월 11일부터 본격적인 모집에 나설 예정이다. 2월 말부터 ‘특별신용보증 현장 접수처’를 권역별로 운영해 상담과 신청을 한자리에서 할 수 있게 하는 등 신청 편의도 확보한다.
이 사업은 서울신용보증재단이 발행하는 보증서를 통해 담보 없이 저금리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구 예산과 4개 시중은행(하나·우리·국민·신한은행)의 협력을 통해 약 591억 원 규모의 재원을 마련했다.
대출 한도는 최대 7천만 원이며, 구정 및 지역사회 공헌자 등의 경우 보증 한도 우대를 통해 최대 1억 원까지 가능하다. 상환 조건은 1년 거치 후 3년 또는 4년 분할상환이며, 서울시 시중은행협력자금을 활용하여 약 2.5%(변동금리)의 금리를 제공한다.
구는 2월 9일 서울신용보증재단 및 관내 금융기관과 ‘특별신용보증 출연 및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2월 11일부터 본격적인 모집에 나설 예정이다. 2월 말부터 ‘특별신용보증 현장 접수처’를 권역별로 운영해 상담과 신청을 한자리에서 할 수 있게 하는 등 신청 편의도 확보한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