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울강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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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지역화폐 조기 발행으로 골목상권 소비 촉진 및 활력 증진
AI 요약서울 강동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소비 회복을 위해 강동사랑상품권 100억 원, 강동땡겨요상품권 7억 원 등 총 107억 원 규모의 지역화폐를 2월 초 발행한다. 명절 이후에도 소비 진작을 위해 추가 발행할 계획이다.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가 소비 회복을 위해 상반기 중 강동사랑상품권 140억 원, 강동땡겨요상품권 21억 원 등 총 161억 원 규모의 지역화폐를 조기 발행한다.
이번 지역화폐 발행은 골목상권 중심의 즉각적인 소비 진작을 유도하고, 관내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매출 회복을 뒷받침하기 위한 조치다.
지역화폐 1차 발행은 설 명절을 앞두고 추진된다. 배달앱 땡겨요를 통해 사용할 수 있는 강동땡겨요상품권은 7억 원 규모(할인율 15%)로 발행되며, 2월 3일 오전 10시부터 구매할 수 있다.
강동구 내 서울페이 가맹점에서 쓸 수 있는 강동사랑상품권은 100억 원 규모(할인율 5%)로 발행되며, 2월 6일 오전 11시부터 구매 가능하다.
명절 이후에도 소비 회복 흐름이 이어질 수 있도록 강동땡겨요상품권은 3월과 4월에 각각 7억 원씩, 강동사랑상품권은 4월에 40억 원을 추가 발행할 계획이다. 두 상품권 모두 서울페이플러스 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이번 지역화폐 발행은 골목상권 중심의 즉각적인 소비 진작을 유도하고, 관내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매출 회복을 뒷받침하기 위한 조치다.
지역화폐 1차 발행은 설 명절을 앞두고 추진된다. 배달앱 땡겨요를 통해 사용할 수 있는 강동땡겨요상품권은 7억 원 규모(할인율 15%)로 발행되며, 2월 3일 오전 10시부터 구매할 수 있다.
강동구 내 서울페이 가맹점에서 쓸 수 있는 강동사랑상품권은 100억 원 규모(할인율 5%)로 발행되며, 2월 6일 오전 11시부터 구매 가능하다.
명절 이후에도 소비 회복 흐름이 이어질 수 있도록 강동땡겨요상품권은 3월과 4월에 각각 7억 원씩, 강동사랑상품권은 4월에 40억 원을 추가 발행할 계획이다. 두 상품권 모두 서울페이플러스 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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