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금정구가 국민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를 활용해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조기에 발굴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는 통합돌봄 사업을 추진한다.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에 따른 돌봄 수요 다양화에 대응하여, 위기 발생 후 지원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선제적으로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찾아 지원한다. 건강보험 및 장기요양 자료를 분석해 돌봄 필요 가능성이 있는 주민을 파악하고, 개별 안내 및 상담, 방문 조사를 거쳐 방문건강관리, 재가돌봄, 식사·영양 지원 등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돌봄 공백을 예방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촘촘한 돌봄 안전망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이 오는 6월 29일까지 '중국 국제어업박람회' 참가 지역 중소기업 8개사를 모집한다. 이번 박람회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수산 전문 전시회로, 참가 기업에게는 부스 임차·장치비의 94%, 왕복 항공료의 50%를 지원한다. 이는 최근 한·중 간 수산물 위생·검역 협상 타결로 한국산 자연산 수산물의 중국 수출 여건이 개선됨에 따라 추진되며, 부산 수산 식품 기업의 중국 시장 판로 확대 및 수출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부산 북구 덕천1동 행정복지센터가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쾌적한 보행 환경 조성을 위해 '함께 걸어요, 워킹데이'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그린봉사대와 공무원 18명이 참여해 걷기 수칙 홍보와 함께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를 진행했다.

부산 북구 화명3동 행정복지센터와 자율방재단이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를 위해 관내 빗물받이 정비 및 재난 취약지역 예찰 활동을 실시했다.

부산 북구 덕천1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자율방재단이 철쭉공원 인근 유휴부지와 도로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펼쳐 깨끗하고 안전한 마을 환경을 조성했다. 이번 활동은 여름철을 맞아 쓰레기 수거 및 해충 발생 요인 제거에 집중했다.

부산 북구 구포1동 행정복지센터가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조성한 텃밭에서 부산북부경찰서어린이집 원아들을 대상으로 감자 수확 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습니다. 이번 체험은 어린이들이 농작물 성장 과정을 배우고 수확의 기쁨을 느끼도록 마련되었으며, 주민참여예산 민관협치실행단이 함께 참여하여 아이들의 안전과 체험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구포1동은 앞으로도 텃밭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입니다.

부산 사하구 장림지역아동센터가 KRX 한국거래소의 후원으로 환경개선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으로 방음 문제 등 구조적 어려움을 개선하고 학습 환경을 재정비하여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밝은 미래를 위한 터전을 마련했다.

부산 사하구가 장기요양기관 관계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며, 지역사회 통합돌봄 법 시행에 발맞춰 민·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현장 대응력 강화에 나섰다. 교육에서는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개념과 지자체 책임성 강화, 공공·민간 협업 체계 마련의 중요성이 강조되었으며, 사하구는 촘촘한 돌봄 생태계 완성을 다짐했다.

기장군 장안읍행정복지센터가 6월 22일부터 신청사에서 업무를 개시한다. 총사업비 186억 원이 투입된 신청사는 민원실, 주민자치 프로그램실, 작은도서관, 체력단련실 등 다양한 주민 편의시설을 갖춘 복합 공간으로 조성되었으며, 8월부터 일부 편의시설 이용이 가능하다. 6월 29일에는 개청식이 열릴 예정이다.

기장군이 오는 6월 22일 일광교육행복타운 내에 일광보건지소를 개소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진료, 물리치료, 만성질환 관리, 금연 상담, 모자보건, 정신·치매 상담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공공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일광보건지소는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치매 예방에 힘쓰고, 지역사회 중심의 건강증진 프로그램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부산 사하구 괴정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여름이불 25채와 쌀 10kg 6포를 괴정1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하며 더운 여름철 어려운 이웃들의 편안한 생활을 지원했다. 문정호 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약속했다.

부산 금정구가 인구 감소 문제 해결을 위한 '금정구 인구정책 원탁토론회' 참여자를 모집한다. 7월 11일 개최되는 이번 토론회는 금정구민 및 생활권 관련 인구를 대상으로 하며, 인구 변화 분석, 지역 생활 여건 의견 공유, 생애주기별 정책 제안 발굴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6월 17일부터 7월 5일까지 QR코드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