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동래구 안락1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대교 부산 동래 HIVE와 협약을 맺고 저소득 아동의 교육 격차 해소와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희망 쑥쑥 꿈높이'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2026년 5월부터 10월까지 관내 저소득 아동에게 1:1 방문 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복지위기가구 및 아동학대 의심 가구 발굴과 사후 모니터링도 함께 진행한다.

부산 동래구 온천1동 행정복지센터는 직원들의 직무 스트레스 해소와 마음 건강 회복을 위해 동래구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한 '마음아, 안녕?' 직장인 마음 건강 사업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스트레스 대처법 교육, 마음 건강 검진, 힐링 키링 만들기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참여 직원들은 특이민원 발생 시 감정적 대처 능력 향상에 도움을 받았다고 밝혔다. 센터는 앞으로도 직원들의 신체적, 정신적 안정을 위한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부산 동래구가 치매 환자 실종 예방 및 신속 대응,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치매극복선도단체 및 치매안심가맹점'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고 있다. 현재 18개 단체와 31개 가맹점이 활동 중이며, 신규 참여 희망 사업장 및 기관은 동래구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 동래구는 오는 6월 12일과 13일 동래문화회관에서 청소년을 위한 특별 행사를 개최한다. 12일에는 역사 스토리텔러 썬킴의 진로 토크콘서트가, 13일에는 성우 이다슬의 더빙 체험 클래스와 마술사 최현우의 강연이 열린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선착순으로 참여 가능하다.

부산 사상구가 어린이날 축제와 연계하여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보호자를 대상으로 긍정 양육 홍보 및 아동 권리 인식을 제고했다.

부산 사상구 르네시떼 전통시장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시민들과 함께하는 축제 행사를 개최했다. 패션쇼, 바이크 포토타임,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와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부산 사상구 주례2동에서 동서대학교 대학생 자원봉사자들과 공무원 30여 명이 가정의 달을 맞아 냉정역 일대와 주택가 골목에서 무단투기 쓰레기, 담배꽁초 수거 및 불법 광고물 정비 등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상습 불결지와 보행 불편 구간 정비를 통해 주민과 방문객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했다.

부산 사하구 장림2동 행정복지센터가 만 65세 이상 독거 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비움 교실'을 운영하며 사회적 고립감과 스트레스 해소, 우울감 완화를 돕고 있다. 사하구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건강체조, 실버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되어 어르신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동삼3동행정복지센터는 가정의 달을 맞아 복지통장들과 함께 관내 결연세대 24가구에 건강기원 두유박스를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홀몸어르신 가정에 따뜻한 정을 전하고 안부를 살피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복지통장들은 직접 방문하여 건강 상태와 생활 불편 사항을 확인하며 정서적 지지를 제공했다.

영도구 동삼2동 행정복지센터가 어린이날을 맞아 5월 6일부터 21일까지 지역 아동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독서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아동 교육기관과 연계하여 전문 강사와 함께 책 읽기, 독후 활동, 만들기 체험 등을 진행하며, 유아 및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감정, 동물, 자연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영도구 영선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들의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한 'AI와 키오스크로 편리한 생활 만들기' 프로그램을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6월 12일까지 매주 목금요일 총 12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스마트폰을 활용한 AI 기능 및 키오스크 사용법을 실습 중심으로 배운다.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스마트폰·키오스크 교육에 AI 활용 내용을 추가하여 주민들의 디지털 격차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수영구 망미2동 행정복지센터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식당 '골목 안뜨락'과 협력하여 한부모 가정 및 홀로 어르신 세대에 꾸지뽕 삼계탕 50세트를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소외되는 이웃 없이 따뜻한 가정의 달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