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운대구 '구청장 직통민원실', 1년간 2,271건 민원 처리하며 주민 호응 얻어. 공원·녹지 분야 민원 최다 접수. 복합민원, 장기 미제 민원 해결에 대한 높은 만족도 기록. '시원톡톡 문자민원서비스'도 인기. 해운대구는 현장 방문 및 '직통 민원 만남의 날' 등 주민 소통 강화 예정.

2월 12일 정월대보름,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제40회 해운대달맞이온천축제' 개최. 소망기원문 쓰기, 달집노래방, 진성여왕 행차 태평무, 월령기원제, 달집태우기, 강강술래 등 다채로운 행사 예정.

해운대구는 청사포 다릿돌전망대와 해월전망대 운영시간을 연장하여 겨울철 오후 8시, 간절기 오후 9시, 여름철 오후 10시까지 운영한다. 지난해 시범운영 결과 방문객이 2배로 증가하여 운영시간 확대를 결정했다. 해변열차를 이용한 야경 관람 등 다양한 방법으로 아름다운 해안선 풍경을 즐길 수 있다.

해운대구, 청소년 원어민 화상영어 프로그램 지원… 사교육비 부담 완화 기대

해운대구는 2025년부터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아동모두家 행복주거지원, 장애인 주택개조 등 3개의 신규 주거복지사업을 추가하여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은 1월부터 시행 중이며, 아동모두家 행복주거지원사업은 2025년 상반기, 장애인 주택개조사업은 하반기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쪽방, 고시원 등 열악한 환경에 거주하는 주민들을 위한 임대주택 제공 사업 등 다양한 주거 정책을 통해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지원할 예정이다.

전국 16개 유소년 축구팀 261명이 참가한 ‘제27회 유소년 축구 스토브리그’가 5일간의 열전 끝에 19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양산 유나이티드풋볼 스포츠클럽이 우승, 해운대FC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해운대구, 청년 월세 최대 2년간 20만원 지원…2차 모집 시작, 2월 25일까지 신청 가능

해운대구, 태풍 피해 예방 위해 청사포항 및 미포항 일대에 308억 원 투입해 월파방지시설 설치하는 ‘중동1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추진. 2027년 착공, 2029년 완공 목표.

해운대구는 메디우먼여성의원과 출산 친화 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해운대구민은 메디우먼여성의원 이용 시 출산 준비 검진비, 비급여 진료비, 독감백신 접종비 할인 혜택을 받는다. 해운대구는 앞으로도 다양한 업종과 협력하여 출산 친화 도시를 만들 계획이다.

해운대구는 관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600여 명의 처우 개선을 위해 7개 지원책을 발표했다. 전국 최초로 새내기 지원수당과 열린 복지관 당직수당을 신설하고, 직무수당, 장기근속수당, 복지포인트, 연수비, 상해보험 가입비 등을 지원하여 종사자들의 근로 의욕 고취 및 복지 증진을 도모한다.

부산 해운대구는 반려묘의 광견병 예방접종 지원 사업을 올해부터 연중 실시한다. 동물등록을 마친 3개월령 이상의 고양이를 키우는 해운대구민이라면, 지정 동물병원 27곳 어디서든 접종 가능하며, 비용은 2만 5천 원 중 5천 원만 부담하면 된다. 반려견 광견병 예방접종은 기존처럼 4월과 10월에 진행된다.

해운대구는 상속받은 토지 기부 시 발생하는 취득세 문제 해결을 위해 코믹 영상 제작 및 법령 개정을 건의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2년 15억 원 상당 토지 상속자가 1천600만 원의 취득세 부담으로 기부를 철회한 사례를 바탕으로, 상속 재산 기부 시 취득세 비과세를 위한 행정안전부 법령 개정을 촉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