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부산해운대
0
해운대구, 청소년 원어민 화상영어 지원
AI 요약해운대구, 청소년 원어민 화상영어 프로그램 지원… 사교육비 부담 완화 기대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청소년들의 외국어 능력 향상과 학부모들의 사교육비 부담을 덜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청소년 원어민 화상영어’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해운대구에 주소를 둔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1기당 68명(일반 56명, 사회적 배려자 12명)이 참여할 수 있다. 총 340명이 2개월 동안 수업을 받게 되며, 수업은 원어민 강사와 실시간 온라인에서 진행된다. 각 학생의 수준에 맞춘 영어 회화 학습이 이뤄진다.
수강료는 일반 학생과 사회적 배려자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일반 학생 지원액은 32,000원으로 1:3수업의 경우 수강료의 50%인 32,000원(시중가 64,000원), 1:1수업은 138,000원(시중가 170,000원)이며, 사회적 배려자는 1:3수업은 전액 무료, 1:1수업은 138,000원(시중가 170,000원)이다. 사회적 배려자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법정 한부모가정에 해당하는 학생들이다.
1기 수강생 모집은 2월 1일부터 한 달간 해운대구 홈페이지의 ‘실시간 교육포털’을 통해 선착순으로 이루어진다. 또한, 2기(4월), 3기(6월), 4기(8월), 5기(10월)까지 총 5차례에 걸쳐 연간 340명의 학생을 모집할 계획이다. 1기 수업은 3월 2일부터 시작된다.
해운대구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처음 시행되는 만큼,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여 실제 영어 회화 능력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해운대구에 주소를 둔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1기당 68명(일반 56명, 사회적 배려자 12명)이 참여할 수 있다. 총 340명이 2개월 동안 수업을 받게 되며, 수업은 원어민 강사와 실시간 온라인에서 진행된다. 각 학생의 수준에 맞춘 영어 회화 학습이 이뤄진다.
수강료는 일반 학생과 사회적 배려자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일반 학생 지원액은 32,000원으로 1:3수업의 경우 수강료의 50%인 32,000원(시중가 64,000원), 1:1수업은 138,000원(시중가 170,000원)이며, 사회적 배려자는 1:3수업은 전액 무료, 1:1수업은 138,000원(시중가 170,000원)이다. 사회적 배려자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법정 한부모가정에 해당하는 학생들이다.
1기 수강생 모집은 2월 1일부터 한 달간 해운대구 홈페이지의 ‘실시간 교육포털’을 통해 선착순으로 이루어진다. 또한, 2기(4월), 3기(6월), 4기(8월), 5기(10월)까지 총 5차례에 걸쳐 연간 340명의 학생을 모집할 계획이다. 1기 수업은 3월 2일부터 시작된다.
해운대구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처음 시행되는 만큼,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여 실제 영어 회화 능력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