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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2일 해운대해수욕장에서 해운대달맞이 온천축제 개최
AI 요약2월 12일 정월대보름,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제40회 해운대달맞이온천축제' 개최. 소망기원문 쓰기, 달집노래방, 진성여왕 행차 태평무, 월령기원제, 달집태우기, 강강술래 등 다채로운 행사 예정.

정월대보름인 2월 12일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제40회 해운대달맞이온천축제’가 열린다. 해운대지구발전협의회가 주최하고, 해운대구와 부산시가 후원하는 이 축제는 전국 대표 정월대보름 민속문화관광축제이다.
축제 이틀 전인 10일부터 사흘 동안 해운대해수욕장 달집 앞에서 한 해의 액을 막고 새해 소망을 기원하는 ‘소망기원문 쓰기’가 24시간 진행된다.
12일 정월대보름 오후 3시부터 해운대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달집노래방’이 열린다. 오후 4시 20분부터는 통일신라 진성여왕이 해운대온천욕으로 피부병이 말끔히 나았다는 전설을 재현한 ‘진성여왕 행차 태평무’ 공연이 펼쳐진다.
달집 앞에서 새해 안녕을 기원하는 ‘월령기원제’와 ‘새해 기원 무(舞)’가 이어지고, 달이 뜨는 오후 5시 42분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달집태우기가 진행된다.
활활 타오르는 달집을 배경으로 우리 소리 한마당, 부채춤, 가요무대 등 흥겨운 공연이 준비되어 있으며, 영남 지역 유일의 강강술래단인 해운대동백강강술래단의 강강술래 공연이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축제 이틀 전인 10일부터 사흘 동안 해운대해수욕장 달집 앞에서 한 해의 액을 막고 새해 소망을 기원하는 ‘소망기원문 쓰기’가 24시간 진행된다.
12일 정월대보름 오후 3시부터 해운대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달집노래방’이 열린다. 오후 4시 20분부터는 통일신라 진성여왕이 해운대온천욕으로 피부병이 말끔히 나았다는 전설을 재현한 ‘진성여왕 행차 태평무’ 공연이 펼쳐진다.
달집 앞에서 새해 안녕을 기원하는 ‘월령기원제’와 ‘새해 기원 무(舞)’가 이어지고, 달이 뜨는 오후 5시 42분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달집태우기가 진행된다.
활활 타오르는 달집을 배경으로 우리 소리 한마당, 부채춤, 가요무대 등 흥겨운 공연이 준비되어 있으며, 영남 지역 유일의 강강술래단인 해운대동백강강술래단의 강강술래 공연이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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