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도구 봉래2동 발전협의회가 2025년 송년 화합의 밤 행사를 개최하여 한 해 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고 주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서는 자랑스러운 동민상 시상, 후원자 감사패 수여, 주민자치위원장 이·취임식과 함께 노래 경연 및 화합 게임이 진행되었다.

영도구 신선동 지역사회 단체와 봉사단이 저장강박 의심 세대의 열악한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5톤 규모의 생활 폐기물을 정리·수거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화재 위험, 위생 문제 등 심각한 생활 환경 문제를 겪던 가구에 대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영도구는 영도국민체육센터 노후 시설 개·보수 사업 준공식을 개최하고, 39억 2천만 원을 투입해 수영장, 샤워실 등 노후 시설을 개선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체육 환경을 조성했다. 2026년 1월부터 수영, 헬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재개하며, 12월 24일부터 프로그램 이용 신청을 받는다.

영도구 동삼1동 청년회와 영도구 청년연합회가 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집수리 사업을 실시하여 홀로 어르신 1세대의 노후된 도배 및 장판을 교체하는 등 주거 환경을 개선했다. 청년회는 앞으로도 이웃돕기 후원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며, 동삼1동장은 취약계층 지원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부산 영도지역자활센터가 12월 5일 '2025년 자활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한 해 동안의 성과를 공유하고 참여자 간 소통을 도모했다. 이번 행사에는 1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유공자 표창, 사업 성과 발표, 레크레이션 등이 진행되었다. 센터장은 참여자들의 노력으로 보건복지부 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음을 밝히며, 앞으로도 경제적 자립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부산 영도구가 민관 협력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금융·고용·복지 통합 지원을 강화하여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서민금융진흥원 전문가가 강연을 진행했다. 영도구는 앞으로도 통합 복지 체계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영도구는 지난 12월 6일부터 7일까지 블루포트 2021에서 '테이스트 M마켓'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영도의 맛, 미식의 재발견'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약 3천여 명이 방문하여 지역 기반 F&B 브랜드, 수공예 셀러, 전통시장 상인이 참여한 다채로운 먹거리와 수공예품을 즐겼습니다. 토크콘서트, 버스킹 공연, '스노잉쇼' 등 영도의 감성과 문화를 담은 프리마켓형 축제로 꾸며져 관람객들에게 좋은 추억을 선사했으며, 영도구는 앞으로도 콘텐츠 확장을 통해 생활인구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쓸 계획입니다.

영도구 새마을부녀회가 다가오는 겨울을 맞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750kg 규모의 김장김치를 담가 취약계층 150세대에 전달하는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영도구청장 및 새마을회 관계자 50여 명이 참여하여 이웃 사랑을 실천했으며, 새마을부녀회는 김장 나눔 외에도 다양한 봉사 활동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영도구 영선2동 행정복지센터는 ㈜인서정공의 후원으로 150만 원 상당의 김장 김치를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에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인서정공은 꾸준한 나눔으로 지역사회 돌봄에 기여하고 있다.

부산 영도구청의 '청학힐링' 정원이 제13회 부산시 아름다운 조경상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노후 배수지 상부 유휴 공간을 활용해 조성된 이 정원은 공공성, 이용자 중심 공간 구성, 사계절 경관 식재 계획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순환형 황톳길이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영도구는 앞으로도 유휴 공간을 활용한 녹지 확충과 정원 문화 확산을 통해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부산 영도구가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아 80억 원을 확보했다. 영도구는 해양 신산업 및 커피 산업 육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관광 콘텐츠 개발을 통한 생활 인구 유입이라는 두 가지 방향을 제시하여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확보된 기금은 앞으로 일자리 육성과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 확충에 집중 투자될 예정이다.

영도구 영선1동에서 진행된 '영선1동 걷기챌린지 쓰리 고(GO)!'가 주민들의 높은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총 272명의 참여자 중 245명이 10만 보 목표를 달성했으며, 목표 달성자 100명에게는 온누리상품권이 지급됩니다. 이번 챌린지는 주민들의 체력 향상과 건강 인식 개선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