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철훈)는 2019년도 지방재정 우수사례 발표대회심사결과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과 더불어 재정인센티브 1억 원을 교부받게 됐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적극적 지방재정 운용과 재정 효율화 사례를 발굴하여 전파·공유함으로써 지방재정 효율성·건전성 제고를 지원하고 있다. 이에 영도구는 세출절감 분야에 '부정수급 강력대처로 복지예산 지켜낸다'라는 사례를 제출하여 수상하게 되었다. 영도구는 2018년부터 ‘복지부정수급 신고센터’를 설치·운영하고 부정수급방지지킴이단 확대, 부정수급 의심가구 집중방문 조사, 부정수급 자진신고기간 운영 등 지속적인 노력을 해왔으나 복지부정수급이 끊이지 않자 올해 2월부터는 환수조치는 물론 형사고발을 하고 있다. 올해 초 위장이혼을 하고 사실혼을 유지하면서 배우자와 자녀2명으로 하여금 수년간 복지급여를 지원받은 부정수급자에 대해 그 동안 지원받은 복지급여를 환수결정 및 고발조치하고 더 나아가 사실혼 배우자가 여동생에게 빼돌린 부동산을 가압류 하...

영도구장애인복지관(관장 김선희)개관 9주년을 기념해 지난 22일, 장애인복지관 직원 및 지역사회 봉사자들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 200인분을 복지관 이용자들에게 대접했다. 이날 행사는 前동삼1동 새마을지도자협의·부녀회(이익성, 한선순)의 후원 및 이름 없는 천사 2명, 석정옥식당, 영스포츠에서 적극 동참하여 따뜻함을 더했다. 영도구장애인복지관 김선희 관장은 “연말연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보이지 않게 쌀, 과일, 후식 등을 지원해주시는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밝혔다.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철훈)는 ‘2019 도시재생 한마당’에서 ‘도시재생 뉴딜대상 우수상(LH사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도시재생 한마당 행사는 국토교통부와 전라남도가 공동 주최로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내 삶을 바꾸는 도시재생 생태·문화·역사 그리고 사람’을 주제로 순천시에서 개최되었으며, 전국 기초 및 광역 지자체와 주민 자생단체 등이 참가했다. 영도구는 ‘대통전수방 프로젝트’로 도시재생 뉴딜대상의 일자리 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기쁨을 맛보았다. 대통전수방 프로젝트는 봉래시장과 물양장 창고군 일원의 상권회복과 경제활성화를 위해 2016년도부터 추진되었으며, 지역 내 우수 장인상품(어묵·두부 등)에 대한 아카이브 구축과 기술전수를 통해 고부가가치 창업지원과 유무형 역사자원을 바탕으로 관광활성화 및 청년세대 유입도모에 기여했다. 또한, 2017년부터 시작하여 올해 10해째 개최한 M마켓(프리마켓)은 매회 1만여 명이 참여하는 부산의 대표적인 마켓 행사로 자리 잡았으며,...

부산 영도구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일, 동삼동 소재 카페 38.5에서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힐링프로그램 '우리들의 따뜻한 시간'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환자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사진 촬영을 진행하였으며, 특히 사회적 접촉과 교류 증진을 위해 카페에서 추진되어 가족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영도구 치매안심센터는 올해 3월부터 다채로운 힐링프로그램(치매가족 함께 걷기, 제빵체험, 인형극 관람 등)을 운영하여,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한편, 오는 11월과 12월에는 치매가족과 함께하는 소풍 및 치매 가족 영화 상영회를 운영할 예정이다.

영도구보건소·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동삼종합복지관과 협력해 생명존중 문화조성을 위한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우울·자살을 생각하는 사람들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대처방법을 다룬 생명지킴이 양성교육을 진행하였으며, 자살예방관련 OX퀴즈, 생명존중 서약운동(생명의 꽃 피우기), 폴라로이드 사진촬영(나만의 포토앨범 만들기) 등 홍보 활동을 펼쳤다. 영도구보건소 관계자는 “보건·복지 관련 유관기관과의 협조와 지속적인 노력으로 영도구의 자살률은 점차 낮아지고 있는 추세이며, 앞으로도 영도구가 자살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지역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영도구 동삼1동은 8월 한 달간 고독사 예방을 위한 하절기 특별 방문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2019 하반기 고독사 예방 취약계층 방문실태조사 계획을 수립하고, 8월 에는 집중적으로 폭염에 대비하여 취약계층인 1인 가구중 주거 취약지 거주자와 중장년층 단독세대, 65세 이상 독거노인 등 200세대를 방문하여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무더위 쉼터 등을 안내한다. 복지통장 48명과 동 희망복지팀 인력이 대상자의 가정을 방문하여 조사하며, 위험군 발굴시 1인가구 관리카드를 활용하여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파악하여 공공·민간자원과 수시로 연계 지원한다. 또한, 민·관 협력 고독사 예방사업 추진시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이수만 복지팀장은 “폭염에 지친 어르신 및 취약계층을 돌보고, 복지사각지대를 예방하기 위해 복지통장,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민·관이 함께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연일 지속되는 혹서기 폭염으로 안전...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철훈)는 지난 16일, 구청 민원실에서 공무원 폭언·폭행 민원을 가상한 비상상황 발생대비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민원인의 흉기난동 사건 등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처능력을 향상시켜 위험에 노출된 민원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해 실시됐다. 훈련은 악성민원인의 폭언에 대한 대응반의 중재 및 폭행 발생에 따른 제지, 피해공무원 보호 및 증거 촬영, 악성 민원인 제압 및 경찰 인계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청학파출소 협조로 경찰관이 신속히 출동해 악성민원인을 제압하고 인계해 가는 등 실제상황을 연출해 훈련의 효과를 높였다. 영도구는 민원실 비상상황 대비 훈련을 매년 실시하고 경찰서와 연결된 비상벨을 설치하는 등 민원실내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건전한 민원 에티켓을 확산시켜 나갈 방침이다.

영도구 행복플러스센터(센터장 김성연)는 지난 4일 관내 식당에서 종합사회복지관(5개소), 노인·장애인복지관, 영도시니어클럽 등 민관기관 및 행정복지센터(11개소)와 함께 제1차 중점기관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영도구 행복플러스센터 개소식 이후 첫 공식행사로 중점기관 실무자 및 매니저들이 모여 다복동사업의 효과적인 사업운영과 주민주도의 통합돌봄체계 실현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앞으로도 영도구행복플러스센터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복지기관과의 협력 사업 추진 활성화, 특화사업을 통한 지역 간 사업격차 해소 및 균형발전 도모, 중점기관 실무자 및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 역량강화 사업 등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철훈)는 지난 20일, 부산영도지역자활센터 교육장에서 희망・내일키움통장 가입자 80여명을 대상으로 '2019년 상반기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통장 가입자들의 성공의지를 높이기 위해 국민연금 공단 전문 강사를 초청, ‘금융사기 대처법 및 자산형성사업 유지 우수사례’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희망·내일키움통장은 일하는 저소득 가구가 일정금액을 저축하면 장려금을 매칭해 3년 간 유지 시 자활・자립을 위한 목돈을 마련할 수 있는 사업이다. 김철훈 영도구청장은 “앞으로도 역량강화교육 등 자립․자활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실시해 저소득 주민들의 자립의지를 높이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부산 영도구립 청소년오케스트라와 소년소녀합창단은 지난 6월 8일과 9일 절영해안산책로 입구에 개장한 ‘흰여울 주말장터’를 찾아 문화공연을 펼쳤다. 이번 공연은 ‘내생에 봄날은 간다’, ‘고향의 봄’, ‘민요메들리’와 합창곡 ‘영도의 노래’ 등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곡들을 선정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영도구립 청소년오케스트라와 소년소녀합창단은 관내 초·중·고 학생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수시로 찾아가는 공연을 펼쳐 영도구의 문화예술전령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영도구 관계자는 “찾아가는 문화공연을 통해 다양한 문화의 향기가 넘쳐나는 문화예술도시 영도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산광역시 영도구 청학1동(동장 임정환)과 청학1동유관단체장협의회(위원장 변항종)는 지난 5월 2일 청학동 소재 성광교회에서 영도구청장, 지역인사 및 관내 어르신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청학1동 어르신 큰잔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2월 13일 청학1동의 무사안녕과 발전을 기원하는 2019 정월대보름 지신밟기를 통해 마련된 기금으로 주민들이 정성스런 음식을 준비하였으며, 부산시낭송협회에서 시극, 민요, 색소폰 연주 등 다채로운 문화 공연을 선보여 어르신들에게 큰 기쁨을 선사했다. 청학1동 어르신 큰잔치는 성광교회(담임목사 백충현), 카페 220볼트(대표 이상호), 초록세상협동조합(대표 전행석), 사랑모아도건(대표 김점용)이 후원하고, 부산시낭송협회(회장 서랑화)의 공연 기부로 진행되었다.

부산 영도구 신선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선병권)는 지난 4월 10일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건강밥상 꾸리기 전달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사업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공모사업 ‘정 나누고 행복 더하는 복지 품앗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취약계층 어르신 중 위생 관리가 어려운 10가구를 대상으로 신선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마을보듬이가 함께 운영하며,취약계층 어르신의 가정을 방문하여 식품유통기한 바로알기 및 식재료 보관방법 등에 대하여 설명하고, 신선한 식재료를 전달하여 식생활개선으로 인한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