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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9월 7일부터 절영마 영도 스토리 투어버스 세 번째 기획테마투어로 '언노운 영도'를 운영한다. '언노운 영도'는 영도의 숨은 명소를 둘러보고 태종대 오션 플라잉 테마파크 집라인 체험까지 즐길 수 있는 투어로, 9월 7일(토)과 8일(일), 9월 28(토), 29(일) 총 4회 운영된다. 매회 9시30분부터 13:00까지 약 3시간 30분 정도 소요된다. 코스는 부산역에 집결하여 투어버스로 이동한 후 깡깡이예술마을, 영도해녀문화전시관을 둘러보고 태종대 오션 플라잉 테마파크에서 집라인 체험을 한 뒤 부산역으로 돌아와 해산한다. 투어 참가비는 집라인 체험을 포함하여 1인 15,000원이며, 웹사이트 부산여행특공대(www.busanbustour.co.kr)에서 예약이 가능하다. 한편 영도구에서는 기획테마투어 외에도 정기투어로 주말과 공휴일에 절영마 영도 스토리 투어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부산시 영도구는 9월부터 영도구 관내 커피카페 경영자 및 종사자들의 역량 강화와 지역 커피산업 육성을 위한 '커피도시 영도구, 커피(카페) 전문가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로스팅 디렉터 과정, 커피 브루잉 과정, 센서리(향미) 과정, 라테아트 과정, 바리스타 자격 과정 등 5개 전문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교육과 함께 자격증 취득까지 예산이 지원되며, 영도구 소재 커피카페 경영자와 종사자, 예비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한 사람당 최대 2개 과정까지 신청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8월 12일부터 30일까지 18일간이며, 방문(토·일, 공휴일 제외), 우편, 이메일(latte14@korea.kr)로 접수할 수 있다. 영도구는 이번 교육 프로그램 외에도 올 하반기 '커피도시, 영도구 커피(카페) 지도 제작',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커피박람회 참가 등 커피산업 지원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기재 영도구청장은 "이번 전문가양성 프로그램 운영으로 영도구 커피카페들의 전문...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지난 9일 오후 3시 20분 영도구청 대강당에서 '15분도시 비전투어시즌2 영도구 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15분 도시'는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여정으로, 시는 과거의 구민 만남 형태의 자치구·군 순방과 달리 정책 의제(어젠다)를 가지고 정책 소통을 위해 단계별로 15분도시 비전투어'를 기획했다. 지난해 실시한 시즌1은 15분 도시 비전 공유가 목적이었다면, 올해 추진하는 시즌2는 정책 구상과 결정, 집행과 평가 등 정책 전주기에 시민참여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주민이 '영도구 청학권역 생활복합문화시설 조성 사업'을 직접 제안하고, 해당 주제로 참석자 토론 및 선호도 조사 등이 진행되었다. ‘청학권역 생활복합문화시설 조성 사업’은 2027년까지 총 156억 원을 투입해 청학시장 공영주차장(청학동 307-19번지 일원) 부지에 연면적 약 2,450제곱미터(㎡), 지하1층~지상5층 규모의 복합센터를 건립하는 사업으로, 행정복지센터, ...

부산시 영도구(구청장 김기재)와 (사)한국커피협회(회장 최주호)는 글로벌 영도커피페스티벌이 진행 중인 지난 26일 영도커피페스티벌 개최 및 영도구 커피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영도구와 (사)한국커피협회는 지난 2019년 영도커피축제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 협약을 바탕으로 영도커피페스티벌을 함께 개최해 오고 있다. 이후 커피페스티벌이 매회 규모가 확대되고 블루포트 2021 등 영도구 커피산업 지원을 위한 기반이 마련됨에 따라 커피페스티벌개최뿐만 아니라 영도구 커피산업 육성 분야에서 상호협력 사항을 추가한 업무협약으로 확대, 체결하였다. 협약서에는 커피산업 분야 교육 및 인력양성사업에 관한 상호협력, 영도구 커피복합문화공간(블루포트 2021) 활성화 사업에 대한 상호 협력 등이 포함됐다.

영도구 동삼2동의 낡고 노후화된 골목길 담벼락 일부를 어촌마을을 상징하는 밝고 희망찬 디자인의 벽화로 아름답게 단장했다. 동삼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최경윤)는 어둡고 삭막한 공간을 대상지로 선정해 지난 5월 25일 영도구 자원봉사센터와 절영회 소속 부경대 자원봉사자 학생들과 함께 담벽에 활기를 불어 넣었다. 하리마을 힐링로드 조성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벽화사업에는 부경대학 자원봉사자 28명이 재능기부로 참여했으며, 아랫서발마을을 상징하는 로고와 평화로운 어촌마을을 주제로 밝고 생동감 넘치는 모습을 표현했다. 벽화조성으로 밝아진 마을 분위기에 주민들의 반응도 뜨거웠으며, 참가한 자원봉사자들도“많은 주민들이 이용하는 골목길에 내가 그린 벽화를 남길 수 있어 뿌듯하다.”라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최경윤 동삼2동장은 “앞으로도 그림자 조명 설치 등 범죄로부터 안전한 마을 조성에 힘쓰겠으며, 현장중심 행정을 통한 주민이 안전한 안심마을 만들기에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부산 영도구 동삼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서정무)는 지난 5월 7일 어려운 이웃을 알리고 살피는 복지사각지대 및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지역 인적 안전망과 함께하는‘눈 여겨 보고 또 찾아가 보고’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동삼3동 찾아가는 복지팀, 복지통장, 동삼·상리복지관, 주택관리공단 동삼1·2관리소와 함께 총 6개기관이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관내 위기가구의 발굴을 위해 365일 빈틈없이 어려운 이웃들을 살피며 지역 인적 안전망으로서의 역할을 한층 더 강화하기로 하였다. 서정무 동삼3동장은“우리 마을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각 기관마다 평일뿐만 아니라 주말에도 애쓰고 계시는 부분에 늘 감사하며 공감하고 있다.”며 “이 협약을 계기로 모든 주민들이 행복할 수 있는 상리마을이 되도록 노력하자.”라고 말했다.

부산시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지난 25일 '제16회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영도구청 방문객과 직원을 대상으로 온실가스 절감 생활 실천 서약 캠페인을 전개했다. 영도구가 지난 1월부터 실시하고 있는 ‘CO2 1인 1톤 줄이기’는 가정과 기업, 학교 등에서 일상생활 속 에너지 사용량을 줄임으로써 온실가스의 주요 원인인 CO2 배출을 감소시켜 기후변화 대응에 동참할 것을 약속하는 실천서약 캠페인이다. 실천서약의 내용은 종이컵 대신 개인컵 사용, 음식물 쓰레기 30% 줄이기, 분리수거 철저, 에코마일리지 가입, 대중교통 이용 및 친환경 경제 운전 실천 등 항목으로 주민들이 실생활에서 간단히 실천할 수 있는 사항으로 구성됐다. 영도구 관계자는“탄소중립 시민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앞으로도 탄소중립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부산영도시니어클럽은 지난 4월 15일부터 17일까지 영도구청 대강당 및 블루포트 2021에서 각각 노인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부산영도시니어클럽이 주관했으며, 교통안전활동사업단, 푸른바다사업단 등 총 1,40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했다. 안전교육에서는 교통안전교육, 골절사고예방, 혹서기 건강관리법 등의 내용으로 참여자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와 관련한 교육을 진행하였다. 김기재 영도구청장은“노인일자리를 중도에 포기하지 않고 참여하기 위해서는 늘 건강과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아울러, 일자리 참여가 삶에 활력이 되시길 바라며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정현 부산영도시니어클럽 관장은 “안전과 건강을 늘 유념하시기 바라며, 알찬 교육시간이 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부산시 영도구(구청장 김기재)에서는 교통 및 보행약자인 어린이를 대상으로 ‘2024. 찾아가는 어린이 교통안전교실’을 3월 12일 상리자연어린이집을 시작으로 올해 10월까지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총 62회 운영할 예정이다. ‘찾아가는 어린이 교통안전교실’은 도로교통공단 부산광역시지부와의 어린이 교통사고 Zero 만들기 업무협약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2022년에는 대교초등학교 등 11개소 596명, 2023년에는 봉학초병설유치원 등 20개소 979명이 참여하는 등 매년 더 많은 유초등교육기관이 관심을 가지고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교통안전교육은 어린이 맞춤형 이론교육뿐만 아니라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기 등 체험식 실습교육을 통하여 생활 속 안전의식을 고취할 수 있는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영도경찰서(서장 조정재), 도로교통공단 부산광역시지부(지역본부장 이영재)와 협업으로 추진하게 된다. 영도구 관계자는 “어린이가 안전한 영도를 만들기 위하여 ...

[caption id="attachment_406539" align="alignnone" width="771"] 영도구청 전경[/caption] 부산시 영도구(구청장 김기재)가 24개 법정 문화도시 사업 ‘최우수 도시’로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023년 한해 동안 문화도시 조성 사업을 추진한 전국 24개 문화도시 성과를 점검하고 영도구를 비롯한 청주시, 서귀포시, 춘천시 4곳을 최우수 문화도시로 선정했다. 인천 부평구·대구 달성군 등 광역권 기초지자체 및 영남권 법정문화도시 중에서는 영도구가 유일하다. 영도구는‘도시 의제를 문화예술로 대응한다’라는 목표로 문화예술로 외로움 완화, 어린이 문화교육 환경 조성, 청년문화인 양성 및 유입, 문화유산 기록 및 확산, 도시브랜딩 제고 5가지 세부 목표를 설정하고 지난 4년간 많은 주민들의 참여를 이끌었다. 주요 성과로는 영도구 특성을 살린 시각브랜딩과 글자체 개발로 국내 최초 세계디자인어워드 4관왕 수상, 방문 예술활동·예술치유공간...

부산시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주민 주거생활 안정과 쾌적한 공동주택 환경조성을 위하여 공동주택 내 노후 공용시설 보수에 필요한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2024년 공동주택 관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자격은 세대수 20세대 이상으로 사용검사일로부터 15년이 경과한 공동주택이며, 임대주택, 10년 이내에 재건축 예정 및 보조금을 지원 받은 지 5년이 경과하지 않은 공동주택은 제외 된다. 사업비는 4천만원으로 노후 공동주택의 지원확대 및 실효성 있는 지원을 위해 공동주택 경과년수에 따라 50~80%(최대 1천만원)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신청을 희망하는 공동주택은 오는 2월 1일부터 2월 29일까지 영도구청 건축과(051-419-4582)로 신청하면 된다.

부산시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지난 3일, 인구감소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추진하는 '2024년 시군구연고산업 육성사업(비R&D) 완전경쟁형' 공모(중소형 조선산업 구조고도화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영도구의 전통 주력산업인 조선업이 쇠퇴하여 인구유출, 지역경제 침체로 도시경쟁력을 회복하기 위해 영도구 중소형 조선산업 앵커 기업 발굴 및 육성을 통한 지방소멸 대응을 목표로 추진한다. 주요 내용은 영도구 소재 중소형 조선관련 기업체를 대상으로 공정 개선형 장비활용 지원, 기술 융복합 시제품 제작 지원, 디자인 및 제품 업그레이드, 마케팅 역량 진단 및 강화 등의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연간 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게 되며, (재)부산테크노파크가 주관하고 영도구, 중소조선연구원, 티랩이 참여한다. 영도구는 지역내 공장 등록업체의 67%가 조선 분야에 속해 있으며, 금속과 기계, 전기전자 등 선박용 기자재를 포함하면 조선산업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