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한국자유총연맹 부산광역시 영도구지회가 아이(i)서울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회원 및 가족 건강 증진과 의료 서비스 편의 제공에 나선다. 양 기관은 의료지원 시스템 구축 및 병원 홍보에 협력할 예정이다.

부산 영도구가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3,720명의 어르신이 참여하는 59개 사업단의 힘찬 시작을 알렸다.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는 이번 사업은 9개 수행기관이 협력하여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를 지원한다.

영도구 청학2동 행정복지센터가 지역 내 미용실의 재능기부를 받아 거동 불편 어르신 가정을 방문하는 '나홀로 헤어샵'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취약계층에게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안부를 살피는 맞춤형 돌봄 사업으로, 참여 미용실 대표는 어르신들의 만족에 큰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동장은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실질적인 돌봄 사업을 발굴하겠다고 전했다.

영도구 남항동 새마을부녀회가 취약계층을 위한 '정 나누기' 사업의 일환으로 직접 만든 카레를 홀로 어르신과 장애인 세대에 전달하며 새해 나눔 활동을 시작했다. 25년째 이어져 온 이 사업은 지역 후원업체와 후원금 지원으로 밑반찬 나눔을 지속하고 있다.

영도구 청학1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6년 출생아를 축하하기 위해 '청학둥이, 만나서 반가워'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올해 태어난 아기들에게 출생일자, 시간, 몸무게를 각인한 말띠 수제 도장을 선물하여 출생을 기념하는 내용이다.

영도구 영선2동 새마을 지도자협의회, 부녀회, 문고 회원들이 새해를 맞아 향토길 일대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불법 광고물 제거, 생활 쓰레기 수거, 방치된 나뭇가지 및 합판 정비 등을 통해 주민 생활 환경 개선에 기여했다.

영도구 드림스타트가 2025년 한 해 동안 아동들에게 따뜻한 나눔과 지원을 아끼지 않은 후원업체 및 협약기관 37곳에 감사 서한을 발송하며 지역사회 기부 문화 확산에 나섰다. 영도구는 앞으로도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후원처 발굴과 민관 협력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부산 영도구가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미래 예술 인재 육성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영도구립예술단(여성합창단, 청소년오케스트라, 소년소녀합창단) 신규 단원을 공개 모집한다. 각 단체별 모집 대상, 접수 기간, 오디션 일정 및 평가 방식이 다르며, 자세한 내용은 영도구청 홈페이지 또는 영도구 문화예술회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영도구 한국자유총연맹 남항동위원회가 지역 어르신 30여 명을 초청해 따뜻한 식사 대접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매월 정기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위원장은 어르신들의 웃음에서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영도구보건소가 1999년생(26세) 여성 주민을 대상으로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예방접종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을 2026년부터 시행한다. 1회 접종당 10만원씩 최대 3회, 총 30만원을 지원하며, HPV 4가 또는 9가 백신 중 선택 가능하다. 접종은 부산시 내 지정 의료기관에서 가능하며, 상반기 중 접종 시작을 권장한다.

부산 영도구 청학수변공원이 바다를 가까이 느끼는 해양 힐링 랜드마크로 재탄생한다. 오는 1월 15일부터 친수공간 조성 사업이 본격 추진되며, 건강 산책로, 복합문화광장, 사계절 힐링 공간, 부산항대교 야경 조망 시설 등 네 가지 테마 공간으로 꾸며져 주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사랑받는 명품 수변공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부산 영도구는 지난 1월 10일 국립해양박물관 일원에서 일본 나가사키현 고등학생들과 함께 '2026 한‧일 고교생 교류 해양쓰레기 워크숍 IN 부산'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해양쓰레기 수거 및 토론, 탁본 만들기 체험, 자원순환 전시 관람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양국 학생들이 해양환경 문제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국제적 연대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